안녕하세요. 매일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장애인 인권과 예산 요구 명분에는 공감하지만, 매일 아침 생계를 위해 지하철과 버스를 타는 노동자들의 발을 묶어 지각을 유발하는 투쟁 방식은 선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하철 시위 규제법이 통과되면 단속이 느슨한 시내버스로 기습 시위가 몰리는 풍선효과가 발생합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도 함께 개정하여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을 마비시키는 행위를 근절해야 사각지대가 사라집니다. 동의 한 번씩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85E4D2EBBAC70DBE064ECE7A7064E8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