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스하게 평균가격 16억 돌파했네요.
+ 2023 -> 2026년, 13억으로 살수있는 아파트들
2023년- 올림픽파크 포레온 ( 2023년 분양가 33평 13억 -> 2026년현재 30평 31억 )
2026년 - 다산동 다산자이 ( 38평 14억 )
구리역 구리힐즈 ( 31평 15억 )
부천 소사역 e편한세상 어반스퀘어 ( 34평 분양가 11.2억 )
스무스하게 평균가격 16억 돌파했네요.
+ 2023 -> 2026년, 13억으로 살수있는 아파트들
2023년- 올림픽파크 포레온 ( 2023년 분양가 33평 13억 -> 2026년현재 30평 31억 )
2026년 - 다산동 다산자이 ( 38평 14억 )
구리역 구리힐즈 ( 31평 15억 )
부천 소사역 e편한세상 어반스퀘어 ( 34평 분양가 11.2억 )
원가 3억도 안될 콘크리트덩어리에 14억 가치를 부여하는 신박한 나라.
파는놈이나 사는놈이나 정말 대단합니다.
국회가 먼저 나서서 비상사태라하면서 먼저 세종으로 가도 모자랄판에 세종도 안가겠다고 뻐딩기는데 당연히 수도권에 살겠다하죠.
원래 정치인은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라했죠.
수도권 사람 60%를 놈으로 만드시는군요.
대통령 및 정치인들도요 ㅋㅋㅋ
사고싶으면 사는거죠 ㅋㅋㅋ 그놈의 '원가', '콘크리트 덩어리' 타령... 참 지겹습니다
요즘 원자재값도 많이 올라서, 지방에 가면 '원가'도 안되는 미분양 아파트 널려있는데
그런데도 사람들 선택을 못받는건 다 이유가 있겠지요
그때 살려주면서 절대 망하지 않는, 어떻게든 살려주는 믿음이 생겨버렸습니다
이번 송파/강동 임대주택 20년 만기도 원칙대로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공공 임대주택에 엄청난, 어쩌면 다시는 되돌리지 못할 차질이 생길겁니다
그때 정부가 해준게 현금지원 같은것도 아니고 비상식적인 규제 푼거 밖에 없어요.
민주당도 한 몫했죠.
그 당시 여기 게시판에서도 왜 전세를 잔금으로 치르는 걸 허용(3년 유예)하느냐고 시끌했죠
파산위기를 핀셋규제철회로 구해준게 당연한건가요?
정책이 방향성이 있어야지 이랬다 어랬다 징징대면 풀어주고 망할거 같으면 풀어주고 이러면 누가 이 시장을 믿고 거래하나 싶습니다.
부동산에 자본주의 원칙을 100% 적용시킬 수 없다고 보는게 당연한게 그 안에 필요한 생활기반시설들에 대한 설치와 유지보수는 온전히 세금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세금이 더 많이 투자되는곳일수록 집값이 비싸고 많이 오르죠 이게 그 동네 사람들이 잘해서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게 부동산에 대해 정부가 개입할 수 있는 근거라고 생각을 하구요 정부의 개입은 한 집단을 살려주고자 하는게 아니라 공익을 위하여야 한다고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올파포를 살려준건 올파포발 시장교란이 더 큰 문제가 될거라고 보여지기에 정부가 규제완화를 한거지 그게 자본주의라서는 아니라고는 봅니다.
올파포가 오르던말던 저는 하남과 접한 그 동네까지 가서 살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집값이 오르면 좋은일이라고 생각하구요, 사실 파산설이 난무하고 분양권거래가 될때 절대 망하지 않을거라 생각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분양권을 좀 살까 했었는데... 실거주 요건 채우기가 쉽지가 않겠더라구요 그 동네 분명 좋은건 알지만 제 생활권이 전혀 아니라서
지금도 비상식적인 규제가 난무하는게 그저 걱정될 뿐입니다. 게임참여자로써 1주택은 지키는데 그 이상부터는 방향성이 전혀 보이지 않네요
16억원이면 놀아도 재산이 늘어납니다.
"20억 미만 서울 아파트값 상승할 것"…경실련, 부동산 대책 전면 재검토 요구
그때 잘못한거 그대로 답습해서 더 부동산 시장 악화하는게 현 정부인데 그에 대한 대답은 할 수 있나요?
이제 상투가 몇년 안남은것 같아서리.
+
지방 사람이 아무리 사업 잘하고 투자 잘하고 해봤자 별 의미 없네요
지나고 보니 잘 못된 판단으로 구매를 못 하고
이젠 구매할 여력도 없고 ^^ 학교 문제 해결 되면 서울을 떠나 런~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