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위주로 하다 시험삼아 한국에 돌아와서 좋은 시절과 크아악 그리고 어느정도 회복도 거쳐 대략 수익률은 43% , 개중 현금비중이 23%...
미장이 주력인데 미장은 M7반도체 위주로 현금비율 40%...
근데 이제 시중에 돈이 없는거 같습니다. 미국이 채권금리 지키려 돌려막기하는데도 안듣고 장기금리 누르려 하는데도 바로 돌아오고... 그냥 투자 안하고 현금성인 달러표시 MMF에 많이 있고 금etf는 2배로 늘렸습니다. 그냥 놔뒀던 비트코인까지 튀어서 갑자기 금만큼 평가금액이 되었네요.
한국증시야 워낙 잘버는 반도체 덕에 왠만하면 괜찮겠지만 9월중순까진 1/3은 나눠서 현금화할까합니다. 이제 더 장기보유해도 좋겠지만 미국와장창하면 별수 없을듯해서요...
그런식으로 한국장도 40%까진 현금성으로... 미국은 마이크론도 팔아서 45%까진 현금성으로 가져갈까합니다.
나이들수록 현금성자산을 늘릴수 밖에 없네요.
미친 저점 안오면 매수없이 9월중순~내년초 겨울잠을 자고...
내년부터 지구가 아직 망하진 않고 버티고 있으면 좀 사거나.... 혹여 2000년 문제처럼 되려 잘풀려 올랐으면 축하만 보내고 계속 잠이나 자거나 가끔일어나서 고기나 사먹는걸로 하면 어떨까 싶네요. 나머지 생은 지수투자 보다도 보수적으로 가도 되지 않을까도 싶지 말입니다. 금리 쩌는 시대가 뉴노말로 와버리면 말입니다... 구글은 좀 살것도 같은데...
밥먹으러 나가려다 충전이 좀 모잘라서 끄적끄적해봤습니다.
88%되었으니 일어납니다.
나스닥도 언제 내리꽂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그래프를 만들어놨고, 비트코인이 요 며칠 반짝 했지만 역시나 대규모 숏포지션 청산 후 시즌종료 최저점을 찍고 올라가야 하는 그래프를 만들어놨고 금 역시 데드캣 바운스 같은 그래프를 만들어놨죠. 국장은 더더욱 하락추세로 내리꽂기 위한 차트로 예쁘게 만드는듯 합니다. 미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게 모든 투자자산에 절대로 좋은 시그널이 아니죠.
트럼프가 부채해결 방법으로 군대만 안끌고 나오길 바랄 뿐이라... 중간선거 한참전에 동면 희망중입니다
일본에 지진이 나면... 과거 지진땐 미국이 지원하느라 엔을 사줬었죠. 재해는 차라리 복구특수가 오기도하죠.
원전만 안터지면 건설주도 오르더군요.
일본은 반도체 공장들은 요즘 지진오면... 과거 재가동을 4~6개월만에 하던걸 재가동을 1주만에하고 그러고 있더군요. 아예 라인을 면진 시설위에 띄우고 euv설비는 더 엄중히 보호하고요.
아마 그쪽보단 글로벌 경제에는 일본이 0.5정도 금리를 팍 올리는게 더 무서울 것도 같습니다.
어쨋던 뭐가 되던 11월 근처가면 어디 달근처까지 피해있고 싶네요
세함..그거 무시못하죠..~^^
정부는 어떤 대책을 취하기로 했다라는 뉴스를 본 적이 없네요.
이래 만들어 노코선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머니무브를 무슨 수로 한다는 건지 모르겠네유
정부가 할일이 있을까요. 레버리지 시도했다 디어서 주저 앉헜고... 연금도 예외적인 움직임에서 원위치 중이죠.
어차피 한국돈은 대체로 부동산 가끔 주식으로 오고... 영혼까지 털어버린 지금 원금만 되면 집에갈 자금도 많을테니 앞으로 올리고 내리는 근본은 외국 기관이라 봅니다
외국입장에서 한국 직접투쟈는 어렵고 외국기관투자가 올리고 내리게 되니 근본은 세상에 도는 여윳돈의 상황에 따르지 않나 합니다.
걔중엔 외국에서 적당히 만든 비공개 n배레버리지와 이어진 자금이 또 얼마나 있을지 모를일이죠.
한국정부가 할만한 일이야 꼼수 쓰는 기업들 못하게 상장기업의 가치가 주식에 잘 반영되게 잘보는거 뿐이죠.
불편하지만 공개시장인 이상 큰시장... 미국의 영향을 받을거고, 그외엔 그래도 시대에 맞춰 돈 긁어모으는 기업이라도 있으면 감지덕지죠
어케 알겠습니까. 나이라도 젊으면 복구라도하지... 이젠 줘도 먹을 시간도 없네요...
보수적으로 분배하고 남들 잘먹으면 축하나 보내야죠. 세상이 와장창 안했으면 그것만으로도 좋은일이니 감사할 뿐입니다. 제가 좀 놓치고 말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