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전 영상이네영
몇개월전엔 메모리 시끌시끌해서 메모리칩 자체에서 병목을 줄이려고 PIM이네 CIM이네 그러더니만
구글은 TPU칩 내에 AI의 추론과 일부 영역을 칩 자체의 회로로 코딩해 전력효율을 신경쓰는 모양이네욤
이러면 전원을 넣자마자 이미 짜여진 하드웨어적 신호를 가지고 항상 돌아가거나 꺼지게끔만 가능하므로
소프트웨어적 변형은 힘들고, 마치 사운드카드 따로 꼽아서 우회해 신호를 커스텀해 출력하듯이 하드웨어적 코드수정 느낌의 악세사리 판매를 염두하고있지 않을까..싶은데 말이 좀 복잡하겠네용 ㅎ
지금은 소프트웨어적으로 수많은 최적의 알고리즘을 찾아내면서 토크나이징이며 뭐며 효율적인 공식 찾느라 바쁜 작업중이고..
이게 어느정도 비교가 무의미해질 타이밍에 회로상태로 각인되어 출시될건데, 아직까지는 몇년간 테스트용 칩이나 겨우 개발되겠고..
훗날엔 정말 말도안되는 항상 빅O에 가까운 답만 도출해주는 공식이 박힌 칩이 나오면.. 그때부턴 휴대폰이나 퍼스널컴퓨터의 멸종도 시작되겠네욤.
새로운류의 가전 시대가 오지않을까 싶고.. 어디에 머릴 써야될지 감도 안 오네요.
제미나이 프로 모델, 옴니모델은 점점 구려지고 있습니다...
아마 토큰 효율성과 비용절감에 구글의 단기목표가 몰려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