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문고리’ 35살 보좌관, 트럼프에게 “내겐 당신이 전부” 편지
47분 전
...나탈리 하프 보좌관. 로이터 연합뉴스
미 매체 베니티 페어는
20일 2023년 하프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제게는 당신이 전부”라며
“제 삶의 수호자이자 보호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 두 통을 입수해 보도했다.
하프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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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호자” 트윗 150개 쏟았다…트럼프 ‘애착담요’ 女보좌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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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선한 사마리아인’에 빗댄 것이다.
미 매체
데일리비스트가
지난 20일 공개한
2023년 편지에서는
“당신은 내게 전부”라며
“이 삶에서 나의 수호자이자 보호자가 돼줘서 감사하다”고
썼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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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금발 머리와 품이 넉넉한 정장,
미러 선글라스도 그의 트레이드마크로 꼽힌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참모들의 의견에는 단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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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그래서 이 카드(편지)를 쓰고 싶었던 이유”라고 했다.
21일 미국 대통령 전용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보좌관 나탈리 하프가 탑승해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백악관 안팎에선 하프의 이런 행동을 과도한 충성심 내지는 아첨으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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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정보가...
줄줄줄....
새고...있다는...요..??
나탈리 하프를 언급한 덕분에 오소프가 차기 대통령...?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