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블 5는 알아서 척척 맥락을 짚어내는 이른바 알잘딱 능력이 뛰어납니다
대충 던져줘도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초기 설계나 프롬프트 구조를 잡을 때 정말 좋습니다
문제는 가격이겠죠
구독해서 쓴다 해도
약간 긴 작업을 몇 번 돌리고 나면 금방 사용량이 끝나버립니다
그래서 다들 페이블 5로 뼈대만 잡고
본작업은 sol로 넘겨서 진행하시더군요
아무튼...
이제 슬슬 다시 판이 바뀔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OpenAI의 빅모델 출시,
앤트로픽의 뉴 모델 출시
중국발 신규 모델 출시,
xAI의 그록 차기 모델 출시
구글의 뉴 프로 모델까지
9월에 슬슬 나와야 할 타이밍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이 있습니다
지금의 프런티어 모델들도
잘 해주고는 있지만
작업하다 보면 분명한 한계가 느껴져
다음 세대 모델을 기다리게 됩니다
초조하면서도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리게 됩니다
기다리는 동안 스킬 파일과 하네스를 만들어놔야 합니다
프런티어 모델에서 쓸 수 있도록
물론 뉴 모델에서 좀 더 보완 강화해야 하지만요
기본틀 작업 - 소넷, 챗지피티 테라
마감 및 최종작업 - 페이블, 솔
요렇게 토큰 아끼려고 흐름이 가는것 같아요...
넷플릭스 지구 밖 소년소녀라는 애니 보면
AI 컴퓨팅에 대한 고찰을 해볼 수 있습니다.
점점 그렇게 데이터 토큰으로 계급화 되는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