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부족함이 없었는데...
fable 5로 최종 QA 검사를 시켰더니 android / ios 시뮬 하나씩 열어서 지들끼리 막 왔다갔다 하면서 토큰을 마구 녹여버리는군요.
결국 주간 크레딧 100% 다 쓰고...
$50정도 추가결제 해봤는데.. 그건 5분만에 녹여버립니다!!
주간 크레딧 갱신은 수요일인데... 수요일까지 손가락을 빨며 버텨야겠군요... ㅠ_ㅠ
그동안은 부족함이 없었는데...
fable 5로 최종 QA 검사를 시켰더니 android / ios 시뮬 하나씩 열어서 지들끼리 막 왔다갔다 하면서 토큰을 마구 녹여버리는군요.
결국 주간 크레딧 100% 다 쓰고...
$50정도 추가결제 해봤는데.. 그건 5분만에 녹여버립니다!!
주간 크레딧 갱신은 수요일인데... 수요일까지 손가락을 빨며 버텨야겠군요... ㅠ_ㅠ
Fable 급이라고 하네요. 1-2주 공짜라고 합니다. 100조 토큰치 무료라는데 마케팅 용어같습니다.
물론 공짜이고 어느 회사인지 알려지지 않았으니, 공개 소스가 아니라면 주의하세요.
어제오늘 무료로 미친듯이 잘 쓰고 만족하고 쓰고 있는데 역시는 역시군요.
## 미검증 (QA 대기)
> 구현은 끝났는데 **아직 실제로 돌려보지 못한 것**만 모은다. 각 항목의 배경은 원래 항목(TODO/Done)에 있고
> 여기엔 **무엇을 / 왜 못 했나 / 어떻게 확인하나** 만 한 줄로 둔다. 확인되면 이 줄을 지우고 원래 항목에
> 결과를 적는다. "빌드는 통과했다"는 검증이 아니다 — 이 목록이 그 구분을 유지하는 장치다.
이렇게 문서화되게 해놨습니다. 검증 완료가 또 날짜별로 있고요.
요즘 Grok도 꽤 호평이라 담달은 Grok 갈까합니다.
엔트로픽이 상장 앞두고 너무 고혈 짜먹고 있는 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초반 3일 반짝 풀렸을 땐 이정도가 아니었는데,
그 이후 다시 풀렸을 때 돈 먹는 하마로 변해있더라고요.
지금 데이터센터 부족해서 올해 말인가 스페이스x에 대여해서 쓴다고 하던데,
그 때문인지 fable5는 초-갑부들만 쓰라고 만든 느낌이 듭니다...
이거 빨리 안 풀리면, 엔트로픽도 경영실패가 되지 않을ㄲ ㅏ싶습니다...
물론 상장하면 현금 좀 풀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