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타치오 색상입니다.
사전예약 첫날 구매인데 한달이나 뒤에 보내주는 대단한 속도에 감탄하여
그냥 당근에서 흰색 미개봉으로 사버릴까 하다가 꾹 참고 기다렸습니다.
보람있네요.
쓰던 26울트라랑 비교입니다.
폴드8 아직 하루밖에 안써봤는데 벌써 26을 다시 보면 아래위가 너무 길어서 어색해졌습니다.
케이스 씌우면 이런 모습입니다.
많이 못생겨질까봐 걱정했는데 나름 괜찮네요.
오히려 약간 두꺼워져서 그립감 상승이랑 열때 잘 잡혀서 편해지는면이 있습니다.
접히는폰 처음이라 써보고 맘에 안들면 다시 돌아가려고 26 초기화도 안하고 그냥 두고 있는데,
돌아갈일 없을거 같습니다.
26대비 카메라 너프, 스피커 너프 많이 체감 됩니다만,
폰으로 주로 뭘 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다른 장점들이 압도하는거 같습니다.
화면이 두개라서 배경화면을 네개나(잠금/홈) 설정 할 수 있다는것도 덕질 하는 입장에선 큰 장점이기도 하고요?
예전 폴드 쓸 때는 접었을 땐 화면이 너무 얇아서 정상적으로 쓰기 힘들고
펼치면 정사각형 비율이라 또 쓰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접은 상태로도 컴팩트하게 딱 보기 좋고 펼치면 또 넓어서 쓰기 좋아서 좋습니다.
평생 폰을 고장내거나 깨먹어본 경험이 없어서...
한달후요???
무튼간에 개 이뻐 죽겠네요
아이폰 빠돌이인데
진짜 이제는 갤럭시 가야 되나 싶네요 ㅜㅜ
피스타치오 사고싶어요ㅛ
느낌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케이스 느낌을 말씀하시는거면.. 그냥 그저 그렇습니다..?
하드케이스라 변색이 안되서 항상 이거만 쓰는데 충격받으면 바로 금이 가는케이스라 여러개 사놓고 씁니다.
제가 곧 폴드8을 받게되는데
케이스를 엄청 찾고 있거든요 ㅠㅠ
그래서 혹시 쓸만한가 궁금했습니다.
저도 신지모루 에어로핏을 사놓긴 했습니다.
혹 다른거면 추천받아볼까 해서 질문드렸습니다.
저도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그냥 이게 제일 무난했습니다.
사람들이 추천하는게 너무 비싸더라구요.. 4만원 5만원 막 이래서..
이건 1.7만원정도라 일단 ;;
폴드를 처음 써봐서 제가 두려움이 많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근데 폰이 아직 안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