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숙도 남측 탐방로를 산책하면
이젠 대놓고 급식소를 차리고 밥을 주지는 못해도
여전히 햇반그릇과 사료가 있습니다
다행히 철새보호하시는분들이 주기적으로 쓰레기치우듯이 제거합니다
딸아이한테도 고양이 밥주는 사람은 자연을 파괴하는 나쁜사람들이라고 교육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철새도래지 보호구역등지에서
고양이 밥주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합니다
을숙도 남측 탐방로를 산책하면
이젠 대놓고 급식소를 차리고 밥을 주지는 못해도
여전히 햇반그릇과 사료가 있습니다
다행히 철새보호하시는분들이 주기적으로 쓰레기치우듯이 제거합니다
딸아이한테도 고양이 밥주는 사람은 자연을 파괴하는 나쁜사람들이라고 교육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철새도래지 보호구역등지에서
고양이 밥주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합니다
야생동물에 먹이를 주게되면
(고양이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줄어들거나 사라집니다
야생동물에게 함부로 밥주는 행동은
오히려 동물들이 동물을 괴롭히는 싸이코패스에게 더 쉽게 노출되게 만드는 행동이죠
불쌍한 애기들 밥주는데 왜그러냐고 하더군요.
저 자들의 삶은 어떨까요? 본인들이 소중하다고ㅠ생각하는 것들 이외엔 다 죽어도 상관없다일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