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포인트 카드가 20만원 이상 남아 있어서 이것저것 먹을것좀 사려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딱 들어가는 순간...
다시 살아나기는 어렵겠구나. 라는게 제일 먼저 생각나더군요.
뭐 뉴스에는 매출이 늘었니 뭐니 하지만 그냥 할인 및 오픈빨? 이라고 보여지네요.
우선 정말이지 물건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소비자야 살아나면 좋은데. 골라서 갈수 있고 특히 홈플러스 신선식품이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여턴 MBK 이쉐키들을 그냥 정부에서 좀 조져줘야 됩니다.
그나저나 홈플러스에서 일하는 사람들 생계는 어쩌나요.. ㅠ.ㅠ
홈플이...
규모가...
소규모...였나봐요..???
오늘...다녀오신...
지점이...
어느...지점이었나요???
규모가...크다면...
언젠가는...
상품...진열이..더..많아지겠죠...
지점...
입니다....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정기휴무폐지 및 새벽배송 제한해지)에 가장 반대하고 있는곳 중 하나가 민주노총 산하 마트노조홈플러스지부 입니다.
반대로 찬성하는곳은 이마트 노조입니다. 뭐가 많이.바뀐것 같은..
민주당은 홈플러스 장보기 캠페인을 외치면서 대형마트 관련규제 해제는 입꾹닫을 시전중에 있습니다.
민주당 오세희의원은 모든 대형마트를 무조건 일요일에 쉬게하려다가 작년 여론반발에 철회한바 있습니다
어차피 청산엔딩이겠죠 정치적인 변수 제외하면
거긴 이미 다른회사입니다.
익스프레스는 많이 정상화 되었으니 방문 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