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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유해조수지정되서 먹이주면 안되듯이 고양이도 그렇게하면됩니다.

하이타이거 · · 수정

조회 2,823 · 공감 11 · 댓글 24

비둘기 유해조수지정되서 먹이주면 안되듯이 고양이도 그렇게하면됩니다. 이미지 1

고양이는 솔직히 특별대우 받는거죠.

따지도 보면 비둘기는 무슨 죄가있나요?

허나 수가 많고 새똥들으로 피해주니 유해조수된거죠.

길고양이 밥주는게 문제없다면 비둘기 밥주는것도 문제없어야합니다.

개체수가 많은데 많은수의 캣맘, 캣대디로인해 사회적 갈등까지 빚어지고있어요.

그럼 답은 간단합니다.

먹이주기 금지시키고 벌금물게하면됩니다.

상당수 선진국들이 그러고있어요. 살처분도하죠.

심지어 고양이 굉장히 좋아하는 나라인 일본은 고양이 살처분도하죠.

살처분이 썩 내키진 않은 일이니 일단 선진국들처럼 먹이금지법 시행해야합니다.


남들에게, 주변환경에 피해주면서까지 고양이에게 먹이주고 돌봐야할 그 어떠 명분도 없습니다.


댓글 24

  1. 주우 · · 공감 1
    그걸 못하니까 난리인거잖아요
    어떤 간 큰 국회의원이 그런 법안 발의하겠어요
    입법을 위해 공론화하고 토론이라도 해보자고 하면 여기저기서 들고 일어나는걸요
  2. 하이타이거 · · 공감 5
    @주우님 다른 선진국들도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 많았을겁니다.
    하지만 정부가 잘 설득하거나 뚝심있게 밀어붙였죠.

    새덕후 유튜버로 공론화된 이때 차라리 캣맘문제 해결되었으면합니다.

    애초에 길고양이만 특별대우하는 현 상황은 고쳐죠야죠.
  3. 4fifty5 ·
    (대댓글 2개 째에서 수정했습니다) 취미가 남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고 사회적인 부담을 주지 않는 취미라면 무방하다고 생각하는데, 본문에서 이야기하는 취미는 이제 두 가지 다 영향을 끼치지요.
  4. 하이타이거 ·
    @4fifty5님 문제는 캣맘, 캣대디는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경우가 있다는거죠.
    남의 집앞에, 아파트 화단에 왜 급식소를 설치하죠?
    고양이 개체수 증가로 다른 야생동물들이 마구 사냥당하는것도 문제고요.
    사실 먹이주는거 자체가 고양이에겐 치트기 달아주는겁니다.
  5. Pixxo ·
    @4fifty5님
    생태계에 영향이 있다면 사회적인 부담을 주는 것이죠
    게다가 요즘엔 캣피딩으로 인해 주민들끼리 분쟁이 생긴 일이 많지 않나요?
  6. 아이콘 · · 공감 1
    집에서 키우는건 찬성이지만 길고양이 챙기는 캣맘은 금지법이 필요합니다.
  7. 하이타이거 ·
    @아이콘님 괜히 선진국들이 규제법 만든게 아니라생각합니다.
  8. 림포 · · 공감 1
    혐오는 혐오를 부릅니다.
  9. 하이타이거 · · 공감 7
    @림포님 고양이 먹이주기 금지한 나라들이 고양이 혐오해서 금지법 제정한건 아니죠.
  10. Pixxo · · 공감 1
    @림포님
    야생화된 외래종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말고 관리 하자가 어째 혐오가 되죠?
  11. 축꾸공 · · 공감 2
    빨리 금지시키는 법안 만들어야죠.
    줄 수 있는 곳을 캣맘 본인 사유지로 한정하든지요..
  12. 포모사피엔스 ·
    한국의 어른들 대부분은 어린이 그 상태로 어른이 된 경우가 많아서 쉽지 않을겁니다
  13. 은의나무 · · 공감 1
    고양이는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게 별로 없지만 비둘기배설물은 건물이나 교각을 부식시켜서 미관이나 안정성에 피해를 초래하죠
    그리고 고양이는 야생동물이 아니라 오랜시간 동안 인간 사회에서 인간과 함께 사는데 적합하도록 개량되고 진화된 동물입니다
    새를 보호해야 된다면 고양이 보다는 자연 생태계 전체를 파괴하는 인간이 더 문제입니다

  14. 사용기 · · 공감 1
    @은의나무님 비둘기밥, 고양이밥 둘다 안주면 되죠.
  15. 밴뎅 · · 공감 1
    @은의나무님
    고양이는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게 별로 없다는 건 개인적인 뇌피셜입니다.
    비둘기 배설물에만 특별히 부식성분이 존재하고, 미관/안정성에 피해를 초래하나요?
    그냥 배설물의 일반특성일듯 한데, 고양이 똥은 뭐 청정무해합니까?
    고양이가 야생동물이 아니고, 개량/진화된 동물이라는 건, 집에서 인간에 의해 사육되는 개체에 한합니다.
    진화는 종점이 있는 게 아니에요.
    자연에 유기되면 일부는 도태되겠지만, 살아남은 개체는 금방 야생화됩니다.
    (지금 캣맘 갈등의 원죄는 소위 고양이 애호가들의 무단 유기이고, 이걸 철저히 규제해야죠)
    새 보호에 자연생태계 전체를 파괴하는 인간이 더 문제라는 의견은...
    지적할 내용이 산더미라 어디서부터 할지 엄두가 안나네요.

    첨부한 생태학자 개인의견은 이미 여러 지적들이 있어서 더이상 캣맘들의 이기적인 주장에 전문가 의견으로서의 권위는 기대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16. GlandSlam · · 공감 1
    @은의나무님 님 우리 집 와서 매일 길고양이 똥 좀 퍼가요.
  17. kyg70 · · 공감 2
    그놈의 선진국 타령 우리도 이미 선진국이고
    몆개 국가에서 천연종 보호 차원에서. 시행하는걸 모든 나라가 다 그러는냥 이런게 다 악의적인
    과대 홍보죠
    미국도 모든주도 아니고 한두개 주고
    무조건 한쪽 방향으로 치우 치는건 혐오와 갈등을
    만들죠 대상을. 혐오하면 그 혐오하는 사람을
    혐오하는 악순환
    조금씩 양보하고 공생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18. 사용기 · · 공감 2
    @Justification님 실제로 길고양이 밥주는 놈들이 민폐일으키니까 혐오하는건데
    그런 캣맘들이랑 공생을 왜 하나요
  19. 스페이스X · · 공감 1
    밥주는 사람이 주변 피해를 다 물어주는 조례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 가능성이 낮겠죠.
  20. 그라리네 · · 공감 1
    주차장에 캣맘인지 캣대디인지 있는데 솔직히 죽어버렸으면 좋겠네요
    맨날 차에 발톱기스 생기고 발자국에 털에 더럽기도 하구요 심지어 본넷 위에서 싸웠는지 핏자국이 있을때가 있어요
  21. 냐옹냠냠 ·
    포획해서 키워야죠 유기견 야생견 처럼 보호소 만들고요
  22. imcrypto ·
    동물 생태계에 인간이 개입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개체 수 조절이 되도록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인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23. 붉은화살 · · 공감 1
    댓글보니 여기도 캣맘 캣대디들이 많은가 보네요 그러니 표때문에 민주당도 다른 법안처럼 밀어붙이지 못하는거 같고
    다음엔 사료 금지법 내는 당을 지지해 볼까 생각해 봐야겠군요
  24. 냥이네로 ·
    대통령이 조곤하게 얘기만하니 이제 티비 방영해도 앞에서만 개선하겠다고 말만 하는 공무원들.
    ..산적해있는 민생 해결하거나 사안을 발굴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는것 같음. 나또한 작은 사안들 발견될 때마다 정부에 건의 많이 하는데 이후 답변도 잘 안옴.
    울 아파트 개 짖어대고,캣맘때문에 시끄러워 편히 쉴수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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