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로 안보니까요.. 특정 구간에서 팍팍 오르는데.. 그게 문제죠. 집값을 떨구려하지말고 큰 변동없이 일정하게 오르게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gsffvxf
IP 61.♡.173.97
08-23
2026-08-23 11:32:32
·
아래 연도 짜르신 것 보니 2017년부터 상승했나보군요
gsffvxf
IP 61.♡.173.97
08-23
2026-08-23 11:42:34
·
부동산의 문제는 민주당 정권이 잡으면 폭발적으로 상승한다가 제일 문제입니다 국민 심리가 지금 그냥 그래요..
airpenny3
IP 174.♡.29.193
08-23
2026-08-23 11: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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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노노든 부동산실거래가든 데이터는 아래 기간부터 존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중간 시점부터 데이터가 있는 거죠.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제공하는 아파트 실거래가 및 시세 데이터는 국토교통부의 공식 실거래가 공개 제도와 연동되어 2006년 1월 거래 내역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데이터 제공 범위 및 특징시작 연도: 2006년 1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과 동일)
쌍쑤니
IP 121.♡.21.96
08-23
2026-08-23 11: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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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당 GDP 는 한 80% 오르고, 소비자 물가지수는 한 60% 올랐을껄요. 그러니까 극단적 양극화 현상인 것이지요.
하늘풀
IP 49.♡.188.253
08-23
2026-08-23 11:45:22
·
@쌍쑤니님 잠실 같은 대한민국 상위 1% 아파트 씩이나 되니까 저만큼 오른거지 평범한 수도권 아파트는 비슷하게 80% 오르지 않았을까요
쌍쑤니
IP 121.♡.21.96
08-23
2026-08-23 12:00:34
·
@하늘풀님 지역별로 편차는 있지만 아파트가격은 전국적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지방 아파트 가격이 2-3억하는 곳 보면 에이 여기는 안올랐네 하시겠지만 그게 1억 미만이었던 곳도 많습니다. 금리와 유동성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여튼간에 자산격차 벌어지고 양극화 심해진건 사실이지요.
sang
IP 110.♡.180.69
08-23
2026-08-23 11: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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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오른게 아니고... 중간에 정책에 의한 급등 구간이 있어서 그런거져;;; 올라도 덜올르게.. 완만히.. 하는게 정책이 할일이지.. 불난데 부채질 하는데 정책이면.. 욕 태더기로 먹어야져;;;
동동이2
IP 116.♡.207.254
08-23
2026-08-23 11:52:45
·
@sang님 정책만 놓고 비난하기에는 글로벌 유동성에 의한 상승이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습니다.
2007년 당시 직장인의 평균적인 초기 연봉을 3,000만 원으로 가정하고, 19년 동안의 변화를 두 가지 방식으로 시뮬레이션해 보겠습니다.
1. 연평균 4.7% 인상 가정 (게시글 작성자 기준) 원글에 적힌 '연평균 4.7%'의 속도로 매년 연봉이 복리로 올랐다고 가정해 본 결과입니다. 2007년 연봉: 3,000만 원 2026년 연봉 (19년 후): 약 7,188만 원
결과: 매년 꾸준히 4.7%씩 올라도 19년 뒤 연봉은 초기 금액의 약 2.4배 수준이 됩니다. 꾸준한 인상이지만, 자산 가치의 폭발적인 상승과 비교하면 체감상 '드라마틱한' 변화로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실제 아파트 상승 비율 적용 (원금의 3.4배) 사실 10억 원짜리 자산이 34억 원이 되려면 19년 동안 총 +240%가 올라 초기 금액의 3.4배가 된 것입니다. 이를 연평균 복리 수익률로 역산해 보면 4.7%가 아니라 약 6.64%가 됩니다. 이 실제 상승 비율(3.4배)을 연봉에 그대로 적용해 보겠습니다.
2007년 연봉: 3,000만 원 2026년 연봉 (19년 후): 1억 200만 원 (3,000만 원 × 3.4) 결과: 직장인의 연봉이 잠실 아파트값과 똑같은 궤적으로 상승했다면, 19년 후 연봉 1억 원을 돌파하게 됩니다.
3. 직장인 연봉과 자산 가치 비교 근로 소득의 한계: 일반적인 직장인이 승진에 따른 특례 인상 없이 매년 6% 이상의 연봉 인상률을 19년간 꾸준히 기록하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자산의 복리 효과: 반면 우량 부동산과 같은 핵심 자산은 장기 보유 시 복리의 마법이 작용하며, 근로 소득의 증가 속도를 크게 추월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원글 작성자가 "생각보다 얼마 안 올랐다"고 표현한 것은 단기 급등 시기만 기억하는 착시 효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잠실 엘스 집값이 정말 많이 올랐네요.
mericrius
IP 121.♡.186.170
08-23
2026-08-23 12: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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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다님 직장인 평균연봉과 1급 부동산인 잠실엘스를 수평비교하는건 말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이하늬다님 잠실 엘스를 살만한 고연봉자들은 실제로 코로나 즈음해서 아주 많아졌습니다. 고소득자들 머릿수가 거의 3배로 늘어났어요. 이제 2억 버는 사람도 (강남3구 아파트 갯수에 비해서는) 흔합니다. 3000만원 버는 사람은 애초에 무슨짓을 해도 강남3구에 아파트 못 사는게 냉정하지만 자연스러운 거고요.
물론 다른 안오른 집들의 상대적 박탈감은 심한거 같기도....
특정 구간에서 팍팍 오르는데.. 그게 문제죠.
집값을 떨구려하지말고
큰 변동없이 일정하게 오르게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중간 시점부터 데이터가 있는 거죠.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제공하는 아파트 실거래가 및 시세 데이터는 국토교통부의 공식 실거래가 공개 제도와 연동되어 2006년 1월 거래 내역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데이터 제공 범위 및 특징시작 연도: 2006년 1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과 동일)
평범한 수도권 아파트는 비슷하게 80% 오르지 않았을까요
올라도 덜올르게.. 완만히.. 하는게 정책이 할일이지.. 불난데 부채질 하는데 정책이면.. 욕 태더기로 먹어야져;;;
국내 집값 이야기 하는데.. 미국이 달러찍은게 이유입니까..;;발단인거져..;;;
그럼 글러벌유동성 늘어서 이정도 상승으로 막은게 촤선이였어요 라고 당국이 그렇게 이야기 했나여;;;
다 정리된 이슈를 쉴드를 왜 ㄷㄷㄷ
일부 단기 구간만 끊어서 확대해서 보고서 급등이다 폭등이다 하는 것보다는 올바른 해석이지요.
최저임금도 연평균 5%씩은 오르는데요
2007년에 예금 들었으면, 지금 수익률 6% 넘어요
국민들에게 정책이랍시고 의도를 한건지 안한건지조차 모를 “공포” 를 선사했죠 그래놓고는
윤석열에게 정권뺏긴 그날 청와대에서
저 성공한 대통령이죠~?
ㅎ ㅏ이고…
상위 1%의 자산이 크게 늘었고
상위 20%의 소득이 크게 개선되었고
저금리로 구매력이 크게 늘었지만,
이들 팩터를 모두 반영해도 서울 5분위 아파트값은 과도하게 오른 것은 맞습니다. (잠실 엘스는 5분위 대표적인 아파트 가운데 하나이고요)
부동산 시세는 롱텀으로는 구매력에 수렴합니다. 많이 오른 것이 가장 큰 악재인 것도 맞고요.
이런 판국에 5분위 제외한 모든 서울 집값을 밀어올리는 정책은 환장할 노릇입니다만.
1. 연평균 4.7% 인상 가정 (게시글 작성자 기준)
원글에 적힌 '연평균 4.7%'의 속도로 매년 연봉이 복리로 올랐다고 가정해 본 결과입니다.
2007년 연봉: 3,000만 원
2026년 연봉 (19년 후): 약 7,188만 원
결과: 매년 꾸준히 4.7%씩 올라도 19년 뒤 연봉은 초기 금액의 약 2.4배 수준이 됩니다. 꾸준한 인상이지만, 자산 가치의 폭발적인 상승과 비교하면 체감상 '드라마틱한' 변화로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실제 아파트 상승 비율 적용 (원금의 3.4배)
사실 10억 원짜리 자산이 34억 원이 되려면 19년 동안 총 +240%가 올라 초기 금액의 3.4배가 된 것입니다. 이를 연평균 복리 수익률로 역산해 보면 4.7%가 아니라 약 6.64%가 됩니다. 이 실제 상승 비율(3.4배)을 연봉에 그대로 적용해 보겠습니다.
2007년 연봉: 3,000만 원
2026년 연봉 (19년 후): 1억 200만 원 (3,000만 원 × 3.4)
결과: 직장인의 연봉이 잠실 아파트값과 똑같은 궤적으로 상승했다면, 19년 후 연봉 1억 원을 돌파하게 됩니다.
3. 직장인 연봉과 자산 가치 비교
근로 소득의 한계: 일반적인 직장인이 승진에 따른 특례 인상 없이 매년 6% 이상의 연봉 인상률을 19년간 꾸준히 기록하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자산의 복리 효과: 반면 우량 부동산과 같은 핵심 자산은 장기 보유 시 복리의 마법이 작용하며, 근로 소득의 증가 속도를 크게 추월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원글 작성자가 "생각보다 얼마 안 올랐다"고 표현한 것은 단기 급등 시기만 기억하는 착시 효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잠실 엘스 집값이 정말 많이 올랐네요.
잠실 엘스를 살만한 고연봉자들은 실제로 코로나 즈음해서 아주 많아졌습니다.
고소득자들 머릿수가 거의 3배로 늘어났어요. 이제 2억 버는 사람도 (강남3구 아파트 갯수에 비해서는) 흔합니다.
3000만원 버는 사람은 애초에 무슨짓을 해도 강남3구에 아파트 못 사는게 냉정하지만 자연스러운 거고요.
6.7%가 맞죠.
저런 식으로 자산 가격 상승률 계산하는 건 말도 안되죠.
위 계산은 10억이 19년 뒤 24억 되었을 때 계산 결과랑 같습니다. 그냥 계산 오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