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팩토리에서 진행한 드림포올 공연 중 두번째 푸른연정을 보고 어제 저녁으로 방문한 가게입니다.
워낙 유명해서 지도에 저장은 해뒀는데 막상 처음 갔구요. 전날 전화로 자리 예약 후 당일 방문했습니다.
소금구이 곤이구이 그리고 지리 이렇게 먹었구요. 복어를 탕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하게 먹는게 신기했고 맛도 좋았습니다.
분위기도 딱 노포분위기가 이모님이 시크하게 다 구워주시는데 저희는 편히 먹기만 하니까 편했네요.
둘이 먹기도 편해서 근처에 가면 또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복어이리..白子 구어서 드시면 ...
아시겠지만 히레소주가 ...
냄새가 쓰윽 나죠...ㅎㅎ
복국으로만 먹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