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뽈리 서형욱’에 따르면 최종 면접 후보에는 로베르토
모레노, 도메네크 토렌트, 헤수스 카사스, 에르빈 쿠만, 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눈에 띄는 건 5명 모두 외국인 지도자라는 점입니다.
스페인 대표팀 감독대행을 맡았던 모레노를 비롯해,
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맨시티에서 수석코치로 활동했던
토렌트, 이라크 대표팀을 이끌었던 카사스 등이 포함됐습니다.

유튜브 ‘뽈리 서형욱’에 따르면 최종 면접 후보에는 로베르토
모레노, 도메네크 토렌트, 헤수스 카사스, 에르빈 쿠만, 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눈에 띄는 건 5명 모두 외국인 지도자라는 점입니다.
스페인 대표팀 감독대행을 맡았던 모레노를 비롯해,
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맨시티에서 수석코치로 활동했던
토렌트, 이라크 대표팀을 이끌었던 카사스 등이 포함됐습니다.
전에 탈락시킨 사람이 와서 잘하면
지네들이 잘못했다는게 더 잘 드러나니까요.
잘못인정하고, 사과하고, 시정하고 그런거 잘하면 이모양 이꼴이겠습니까.
전북때 놀라웠습니다.
다음국대감독이 성과를 내면 안되는 상황일 가능성도있겠네요. 축협입장에서는요.
찾아보시면 기사 있습니다. 코칭스태프 사단이 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