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엄마, 대소변도 못 가려…조국은 떵떵거리는데” 후원 호소
15시간 전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중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건강상 이유로 일시 석방된 가운데,
딸 정유라 씨가 최 씨의 참담한 건강 상태를 전하며
병원비 마련을 위한 모금에 나섰다.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악화와 병원비 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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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최서원 씨 딸 정유라 씨. 뉴시스 건강 문제로 형집행정지 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몸 상태가 최근 대소변도 가리지 못할 정도로 악화됐다고 딸 정유라 씨가 전했다. 정 씨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머니 몸이 정말 심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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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누님....
얼굴을...봐서라도....
보수들은...
모금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합시다...
후원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파크 주변에서 한번 해보시길요
정치인인가요, 복지단체인가요
정유라 "조국은 떵떵거리며 사는데…엄마 최순실, 의리와 신념 지킨 죄" [포크뉴스]
MBN
2026.8.21.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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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뭘 그렇게 잘못한 거냐"라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이어 "안민석은 경기도 교육감에, 조국은 떵떵거리며 잘 사는데
피해자는 이 지경"이라며
"엄마는
끝까지 의리와 신념을 지킨 죄밖에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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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보수들...끼리는....
의리와...신념으로....
뭉쳐야...합니다...
유흥비가 부족한가 보네요.
엄마 대소변 못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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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호빠 갈 돈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