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 아스콘이나 공법이 꾸진게 아닙니다
100년이나 된 도로포장기술에 더 달라질께 있을까요?
일본은 과적 거의없고 대부분의 차도 경차랑 소형차같은 가벼운 차라 도로가 받는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한국? 대형차들 10대중 7대 이상 과적이고
가변축 이용해서 단속피하고
1톤트럭에 2톤 가까운 무게 때려넣어요 ㅋㅋㅋ
K-과적 = 2톤같은 1톤트럭
선진국 코스프레 그만하고 도로 과적이나 없앴으면
합니다.
저질 아스콘이나 공법이 꾸진게 아닙니다
100년이나 된 도로포장기술에 더 달라질께 있을까요?
일본은 과적 거의없고 대부분의 차도 경차랑 소형차같은 가벼운 차라 도로가 받는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한국? 대형차들 10대중 7대 이상 과적이고
가변축 이용해서 단속피하고
1톤트럭에 2톤 가까운 무게 때려넣어요 ㅋㅋㅋ
K-과적 = 2톤같은 1톤트럭
선진국 코스프레 그만하고 도로 과적이나 없앴으면
합니다.
봉고처럼 실었더니 허리가 꺾여버리던...
자재불량(다른 자재 사용 눈속임, 두께 눈속임, 재활용자재 사용 등)
시공불량(다짐 불량, 온도 불량, 날씨 불량, 아스콘 아래 기층 불량 등)
인허가, 감리 등등 문제 많고
도로포장이라는게 도로사업소에서만 하는게 아니라
원인자 복구로 굴착을 누가 했냐에 따라서 그 기관이 복구 하면.. 지나가는 개가 시공해도 준공 납니다.
3년이라는 유지기간이 있어도 자기들 마음대로 6개월이든 1년이든 다 뜯고 다시하는데요 뭘..
도로라는게 따지고 들면 10겹은 됩니다.
그중 하나라도 불량이면 불량입니다.
택지 아니면 절대로 한큐에 모두 다 시공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택지에 불량 많죠.
개나소나 다 들락거리면서 망쳐놓으니까 그래요.
군부대 탱크 많이 다니는 도로들
포천이나 그 위쪽 국도 가면 아스콘 두께만 1미터 넘습니다.
(우리가 다니는 도로들은 아스콘 두께 12.5cm 20cm 내외)
100년이 넘었어도 시공법과 장비들 자재들 계속 발전 합니다.
문제는 도로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ㅎㅎ
불량시공 감시하고 계측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려고하면 현장의 반발이 심해서 못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물론 그렇게 말처럼 쉽게 안되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거겠지만요..)
안될겁니다
모든 도로 파손과 환경오염 및 분노게이지 상승의 주범
그것은 방지턱
며칠 후 방송에서 다루니 화물차 과적이 원인이라고 ㅎㅎ
건물이건 뭐건 시방서대로 시공하는거 별로 없던데요
업체들은 최저가로 시공하죠
Gv90은 3톤이라던데 어떻하니요.
.그래봐야 덤프 1/10될려니요. 큰차 과적이 문제죠.
고작 2-3 톤에 도로가 망가지는게 무슨….
현직글보니 역시 만드는 사람이 문제에요.
1. 집앞 구민센터 재건축 현장 : 대형 트럭들이 자재를 실어 나르고 공사장 앞에 대기하면서 한여름 더위에 도로가 파도처럼 휘었습니다. 트럭 타이어 닿는곳만 깊게
2. 난방수로 공사, 경전철 공사, 통신공사 : 교차로를 깊게 파서 공사 후, 임시로 도로를 복구하였으나 한참기간을 임시포장으로 노면이 엉망입니다. - 이걸 개별 공사업체가 복구한다면 감리가 제대로 안될 확률이 클 듯 합니다.
3. (포천-세종 고속도로)동계시즌 지나거나 장마철 지나면서 도로애 포트홀이 급증합니다.
4. (여수-광양 국가산업단지) 봄에 남해 여행하면서 상업단지를 지나보니 어마무시한 트럭들만 잔뜩 다니는데 승용차는 다니기 무섭더군요. 도로 상태도 어마 무시하게 패인 곳이 많습니다.
5. 전라도 여행중 호남고속도로는 의외로 관리 상태가 너무 좋아서 서울 도심보다 훨씬 쾌적했습니다. 패인 곳 하나 없이
결국, 계절도로관리, 도로설계 대비 과적, 공사업체 관리 등이 복합적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경험한 도시 및 외곽 곳곳의 여름, 겨울, 지진기까지 혹독한 환경에서도 그 쾌적한 상태는 정말로 본 받아야 합니다.
일본은 고용안정을 위해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도 수시로 도로보수 공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밤에만 주로.
돈이 들긴 하겠으나 사회 복지 안전 등 측면에서 벤치마크하여 개선했으면 합니다.
과적도 주요 원인중 하나인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