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씨는 인디언 기우제 정도의 평가를 받고 있는 분이라서 과연 ...
다만, 이재명 대통령님 정부 기간에는 결과가 어떻게 나오던 이 방향으로 쭉 갈 것 같습니다.
4년간 부동산 세금 대폭 인상하고, 그 세입으로 각종 복지등 세출 예산들 다 잡아 버리면
정권이 바뀌어도 한번 늘린 복지는 다시 줄이기 힘들기 때문에 부동산은 높은 세율로 계속 갈거라고 하던데,
이재명 대통령님이 굉장히 어려운 길을 선택하신 것 같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당정의 힘이 최대치이고 경쟁자인 국민의힘은 내부 상태가 더 안좋다는 것인 것 같습니다.
정치적 손해를 보더라도 국가 미래를 위해서 부동산 문제는 이재명 정권에서 끝내고 가겠다는 입장을 여러번 밝힌 분이라서...
앞으로 굉장히 힘든 길을 가시게 될 것 같습니다.
여튼 저는 어떤 결과가 나오던 무지성으로 지지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뜻하신 바 주저없이 끝까지 해보시길 바랍니다!
민주당 90도 인사하는거 보고 이게 무슨 공산당인가 하는 느낌 이재명 대통령보다 김민석이가 더 걱정인데..
김민석이가 이재명 대통령을 드리받을지 민주당을 망칠것같아서 더 무섭습니다.
전월세 시장에의해? 매매는 시장에의해 결정되는건 부정하고..
도데체 논리가 어휴 당황스럽네요
왜 이광수씨를 여기저기 모시는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시류를타고 이념조차 이용하는
낭만주의자인척 하는사람이라면 가까이 하면 안됩니다.
김어준아침방송 몇달전부터 고정으로 나올때
아... 했습니다.
집살돈 없는 세입자들의 문제죠.
영끌이던 머던 대출없이 집사시는분들 걱정안합니다;;;
현재 이런 이슈 분석도 다됬고 부작용도 진행형인데... 지지율과 주요지자체장 선거까지 지는마당인데.. 과장인거 아님 이런거는.. 민심이랑 많이 떨어지신거로 보이네요..
그런데, 저 유튜버의 말대로 정책을 썼더니 예상과는 정반대로 시장이 흘러가니 비난을 하는 것이고요.
이렇게 하면 집값이 안정될거라 했는데...아니잖아요. 한두번 속았냐고요.
그리고, 지금은 강남집값 잡기에 올인하고 있는 상황이고 적어도 2년은 약빨이 먹힐겁니다. 강남 매매가에 한해. 그런데 그 댓가가 너무도 뼈아프다고요.
상방을 막으면 평화가 찾아올것이다....과연 그럴까요. 거래의 허들을 풀고 유동성을 흡수해야 시장이 구매력에 수렴하지요.
어려운길인데 맞는 길인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늘리는 복지정책들의 방법에 대해서도
그 세수를 채우는 방법에 대해서도
찬반의견이 상당한데요.
그리고 글에도 있지만 중장기 정부 지출에 관련되는데
요즘 정책 내는 꼴을 보면 제대로 검토한 결과인지도 의문입니다.
이런상황에 견제해줘야할 당이 없다는게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국힘은 이래저래 짜증나는 존재네요.
그러니까요.
이때 견제해주는 야당이 있어야하는데
윤어게인이니 뭐니 답답한소리하고있으니...
늙은당입니다..
민주당에 압도적인 힘을 실어주면 이 나라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줄 알았는데. 어안이 벙벙할 지경입니다.
좌우 두개의 날개로 날아야 하는데, 오른쪽 날개는 꺽이다 못해 썩어버렸으니.
당연히 소득세 하단을 그 나라들 처럼 30%로 만들고 시작해야죠.
그러니 마녀사냥 대상 만들어서 하는거죠
합리적인 정책이 나오길 기대 합니다
지금까지 확실한 건 고가 아파트 세금 올리고, 전세 없애고, 월세 올리겠다는건데 뭘 위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국민이 주거가 불안정 해지는거 같은데 이게 '부동산 정책'인지 궁금합니다. 안타까워요.
민간의 전월세 없애버리고..
기업임대 들어오려나 보네요...
Imf때 비정규직 처럼.. 월세로.. 격변기가 오겠네요..
버스하우스와 다른점은 관련 법 개정으로 외국 자본이나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게 바뀌면 공급자 입맛에 맞는 임대가 나오겠죠. 이또한 정책의 연속성은 없을거고 추후 뒤돌아보면 외국자본 먹튀의 사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고시원규제를 더 풀어주겠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고시원 형태로 기업형 임대를 풀어나갈듯 합니다.
누군가 뒤에서 설계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업형 임대는 국회 토론회 내용을 보면 업자들이 관련 법 개정으로 수익낼 방법을 찾으려는거고요.
결국 정상적인 임대가 없어지니 여기저기 제안사항을 받아서 땜빵식으로 진행하는 느낌입니다. 원래 정책이란게 어느 정도의 로비?로 진행되는거잖아요.
역시나 헛소리 일색이네요.
현상을 부정하면서 무슨 전문가라고 칭하는지...yo
그래야 호응하지. 건설사근무 국내 애널리스트 최고 엿던분 말을 안믿으려면 본인이 뭐하시는지 도 좀 알려 주셔야.
전월세폭등은 이잔정부의 시장의 공급이 없어서 아닌가요. 윤석녈 오세훈이 공급도 안하고 곳곳을 모아타운으로 묵어 빌라등 일반 저가주택도 못짓게하고 개발도 못하고 거기에 무리한 재건축으로 잔월세 수요 증가때문 아닌지.
잘아시는거같으니. 정확한 팩트 부탁드립니다.
전 경기시골이라 딱히 관심없지만 일단 이동네 리모델링 큰단지 하나만 떳는데 동네 전월세 씨가 말랏구요
집이 이삼십억하면 근로자가 사지도못하는데. 거래도안될걸 올리기만하고 대출풀어서 부채로 망하자고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뭐든 적당해야지.
현재의 문제는.. 새로운 규제 정책이. 1주택실거주->전월세 임대를 없애는 결과이기 때문이죠.
돈업어서 전월세 사는사람한데.. 전월세 없으면 집사라는 정책이 말인지 방구인지 모르겠네유 ㅠㅠ
대출없이 자기형편맞게 자기집 사라는겁니다;;;
전세가 없어져야 할 과제까지는 공감이 되었는데;;
현재 세입자들이 대거있는 상황에 그냥 없애면 무슨 문제나올삐 번한거.. 생각하고 정책 한거냐는거져;;;
생각별로 없다는게 보여진거구여;;; 그래서 욕하는겁니다;;;
욕하는 사람들은. 다 전월세 사는 사장직접참여자들=시민당사자들 이지..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이 아니져;;
쟤는 부동산에 대해 전혀 모르는구나 라는 생각만 드네요.
한번 오르면 안내려가니 정책을 펼때 더더욱 조심해야 하는데 전혀 조심을 안하고
계곡 정비보다 쉽다고 하니 사람들이 경악을 하는 것이죠.
2020년 임대차 3법때도 그거 하면 전월세 올라갈꺼다 조심해서 정책을 펴야한다 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데도 깡그리 무시하고 '속도전'으로 제정했죠.
계속 전세 살다가 뒤늦게 정신치리고 집 샀다니
그래도 집값이 오르더라구요.
이런 분이 나라 정책에 깊숙히 관여 안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