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sisa&wr_id=4270299
2023년부터 이재명 연임 말하던 김갑수. 이재명과 친한 사이로 알려짐
오윤혜한테 연임론 머리속에 주입시킨 사람이 김갑수.
매불쇼 나와서 연임 단어 꺼낸 사람 오윤혜
정치 잘 모르는 컨셉으로 사람들 머리속에 '이재명 연임' 두 단어가 거부감 없이 장난스럽게 연상되도록 만든 1등공신 오윤혜
이재명 입장에서 김갑수 오윤혜같은 사람들 얼마나 이쁘겠어요. 계속 연임 서동요 불러주니.
[단독] ‘미성년자 교제 옹호’로 매불쇼 퇴출됐던 김갑수, 뉴스토마토 유튜브로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032
매불쇼 미성년자 발언으로 나락갔는데, 뜬금없이 뉴스토마토 일일라이브 프로까지 꿰차고
이 바닥에 우연은 없다는데, 이재명이 크게 키워주고 싶은 스피커겠죠?
이번 당대표 선거때, 한겨레 경향 오마이 한국일보 같은 진보적 매체가 대놓고 김민석쪽으로 붙었는데,
전 진보매체도 이재명 연임론에 동의하고 밀어준거라 봅니다. 뭔가 컨센서스가 있겠죠.
'진보쪽의 박정희같은 독재자가 필요하다.'
23년 김갑수 주장대로 흘러가는데,
박정희 받아들였고, 연임 시동 걸고 있고,
이제 남은건 이준석이네요.
청년부 만든다는데, 초대 장관은 이준석이라 봅니다.
자기들끼리 얘기하던거, 김갑수가 칼럼 형태로 운 띄운걸수도 있겠죠.
재밌는건 도지사 시절 이재명한테 김갑수 소개시켜준 사람이 유시민이라는거.
근데 인터뷰 태도 논란 보면 유시민은 비판하고 김갑수는 적극 쉴드칩니다.
이번 유시민 등판했을땐, 유시민이 이재명 우습게 본다고 노발대발 했죠.
셋의 관계가 재밌습니다.
http://www.youngn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6
https://www.naewaynews.com/sub_read_amp.html?uid=324913
앞으로 2년간 선거도 없고 이재명 집권 전성기가 될테니 옆에 붙어서 빅 스피커도 되고 한자리도 차지하고 싶겠죠.
진보의 스마트한 독재자라 ㅎㅎ
민주주의건 사회주의건 권위주의가 제일 문제입니다
한경오를 진보매체라고 표현하신 데 대해서는 크게 반대합니다.
한경오는
조중동이 확고한 자리를 잡고 있는 수구세력에 껴봤자 먹을 것이 없으니
먹이감 찾아 진보진영에 들어온
배고픈 승냥이떼일뿐,
진보매체가 아닙니다.
먹이만 주면,
뭐든지 물고 뜯을
그냥 파렴치한 승냥이들입니다.
오마이 뉴스 노조에서
오마이 티비의 편파 방송에 대해
문제 제기를 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것으로 오마이 뉴스 노조에 대해 헛된 기대 갖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냥 조폭으로 따지면
행동대원들이 있고
싸움 끝난 후 작업조들이 있듯이,
오마이 뉴스 노조에서 마무리 작업조 역할 맡은 것이라고 봅니다.
맞아요 그냥 쇼 한거죠
오마이 적자라고 했던 것 같은데 유튜브가 후원많이 받게 해주고 돈을 많이 벌어주고 열일을 하는데 사측과 노조에서 얼마나 이쁘겠나요
노조에서 최민희 보좌관이 카메라 막았다고
최민희 의원한테 국회의원 사퇴 요구까지 했었죠
이명수기자가 사장 비판 하더라는
나도 열씸히 김어준류 방송을 들었지만 사람들이 음모론이라고할때 무슨소린가 했었는데 님글을보니 그런글들의 패턴이 이제야 보이네요
웃고갑니다~ㅎㅎ
일반적인 정부면 이렇게까지 추측 할 필요가 없는데
워낙 기이한 짓을 많이 하는 정부라 어쩔수 없네요.
검찰개혁 이딴식으로 끌고갈지 누가 예상이나 했겠어요.
취임 1년차에 여당을 반토막 낼 줄 누가 예상했겠어요.
대통령 되기 전 이재명은 검찰개혁 할 생각이 없고 당을 쪼개버릴 것이다 라고 말하고 다녔으면
미친 음모론자라고 욕먹었겠죠?
근데 놀랍게도 그런짓을 하는 정부입니다.
답글에도 사실이 하나도 없네요 전부 추측에 불만을 전제로해서 너무 점프를 높이 하셨군요
맘에안들순 있어도 그런추측으로 연임 음모론을 펴는건 삼류소설에 지나지 않을뿐입니다~
김기성 뉴스토마토 편집국장은 같은 날 통화에서 김씨 영입과 관련해 “(영입 시 불거질 비판을) 고려했던 건 사실이다”라며 “심사숙고해 판단했다. 본인이 (방송에서) 먼저 진솔하게 반성하고, 사과하고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김 국장은 “사과했다고 해서 논란이 다 덮이는 건 아닐 것”이라면서도 “사과했음에도 과거 논란 때문에 활동이 제한받는다면 좀 그렇지 않겠나”라고 했다.
이렇게까지 무리수 둬가면서 퇴출된 사람 끌어다 써줄 정도면 잘나가는거죠.
연임 안하겠다 한마디만 하면 될텐데요.
민주적 기본질서를 훼손하는 반헌법적이고 반체제적인 위험한 인물입니다.
이런 인물이 공개적인 방송에 나오는 것자체가
현 정부가 얼마나 반민주에 친화적인 정부인지를 방증한다고 봅니다.
우리 헌법 제8조제4항은 민주적 기본질서를 위배하는 정당을 해산할 수 있는
방어적 민주주의 제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김갑수씨가 대통령의 연임을 주장한 방송이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주장하는 것은 봤고 방송사 이름은 모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방송법 제5조제1항의 민주적 기본질서 위반을 근거로
해당 방송국에 제재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김민석 당대표는 발본색원이라는 표현을 좋아하시던데,
김갑수씨 같이 민주주의의 기본질서를 크게 위해하는
저런 반헌법적 작태들을 발본색원할 수 있도록
당의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마찬가지의 위헌적 발언을 한 오윤혜씨는 어쩌다청와대에서 방송하는 것인가요?
아니 청와대는 어쩌려고 저런 반헌법적 인사를 채용한 것인가요?
서동요 부른다고 될게있고 안될게있지
말도 안되는 헛X리를. . . .
듣보 수준 아닌가요
김갑수 씨 같은 반헌법적 발언이
우리 사회에서 당당히 주장되고 있는 현실이 계속 용인되면,
우리나라의 헌법 가치는 크게 훼손되고
우리나라 민주주의에 어떤 시련이 닥칠지 알 수 없습니다.
방어적 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우리 헌법의 정신을 살려
이에 대한 엄정한 대응이 요구됩니다.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사람을 바보로 만들기 쉽상이지요
되지도 않을거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