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이 발견 된 것은 맞으나 다른 사건의 실종자라는 보도가 올라왔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미란씨는 어디 있나" 제주서 또 다른 실종자 시신 발견 | 한국일보
22일 시신 한 구 발견… "장씨 아냐"
'장씨 실종 허위 종결' 의혹 경찰관이
셀프 종결했던 또 다른 사건 실종자로 확인
“연락됐다” 이유로 실종 해제…또 다른 남성, 뒤늦게 숨진 채 발견 | KBS
제주 성인 실종 신고 아동의 2배 웃돌아 | 제주방송
지난달까지 접수된 성인 실종 신고는 370건
제주 성인 실종 신고: 총 2,914건 (2023년 944건 → 2024년 814건 → 2025년 786건)
아동 대비 규모: 18세 미만 아동(1,341건)의 2배 이상
현재 미발견: 15명
제주실종사건 허위종결한 경찰관 긴급체포…추가 사례도 발견 | 연합뉴스
제주경찰청 "해당 경찰관이 허위종결한 또다른 사건 확인"
제주 여성 실종 허위 종결 의혹…담당 경찰관 긴급체포(종합) | 뉴시스
프로파일링 시스템 정보 삭제 정황
경찰, 한림항 일대 중심 수색 확대
이 같은 사실은 두 달 가까이 연락이 닿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가족이 21일 경찰에 재신고하면서 드러났다.
당시 A경장은 가족에게 “실종자와 통화했지만 가족과 연락을 원하지 않는다”는 허위 내용을 전달한 뒤, 상부에는 실종자를 이미 찾았다고 거짓 보고해 사건을 종결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실종자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22일 사망한 상태의 실종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8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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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사를 보면 이 사건도 정말 너무 적극적으로 허위보고 하고 사건종결을 해놨네요.
21일이면 어제 가족이 재신고한 후 오늘 발건한건데 ... 이렇게 금방 찾게 되는걸
그 경찰은 도대체 왜 ....저런짓을 한걸까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처음에는 시신이 장미란씨라고 나왔던 거 같은데, 다른 실종 사건의 피해자네요.
시신이 실종자 분이 아니라는 것 같네요.
신분증 나왔다고 하더니 참
시신발견 기사에는 신분증이 나왔고 장 씨라고 하니까
장 씨 유족들이 난리났죠
사실확인도 제대로 안 하고 발표하는거 문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