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부 실책들 2030들에게 "민주OO"으로 조롱 당하고 있습니다. "민주 버스" "민주 욕조" "민주 환율" "민주 보유세" "민주 경찰" "민주운전" 등등. 민주라는 이름이 더이상 이렇게 미래 세대에게 조롱의 대상으로 더럽혀지게 두면 안됩니다. 예전 주식 금투세 논란때 "재명세"로 불리자마자 바로 철회했죠. 정부가 찬 똥볼은 정부가 책임지는게 하는게 맞습니다. 뭐 정원오, 하정우, 김용남 패배 책임도 모두 정청래에게 뒤집어 씌우는거 보면 쉽지는 않을거긴 합니다.
https://archive.is/j9skE
5년 vs 1년 조금
요거 감안하면 아직은 모르겠어요.
문통은 페미, 북한으로 날려 먹었는데
잼통은 기본 이미지(본인 전과 등)도 너무 안좋고, 아들 문제도 있어서. 정책까지 갈아버리면.
2030 지지 받기 매우 어려울거에요.
똑똑한 사람들도 혁명의 시대에 따라가지 못하면 퇴행한다고, 유시민씨를 지칭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민주진영의 본진입니다.
김대중의 민주당을 이어 받은..
2030들은 조국, 친문들 엄청 싫어해요
정체성 정치라는 독약을 우리나라 정치라는 우물에 본격적으로 풀어댄 게 친노, 특히 그중에서도 친문이에요.
검찰개혁 했다고 정청래가 노무현 대통령 묘소에 가서 울면서 보고했고, 언론개혁 완수한 전설의 과방위 위원장이라고 최민희 최고수석이 전당대회 내내 울부짓던데요.
다 이재명 정권 안에서 이뤄진 것들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왜 반개혁, 반민주인지...
이재명정부와 민주당 응원합니다.
지금 뉴이재명은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서도 이재명 대통령과 현 정부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는 자들 입니다
문재인 정권때 대깨문과 마찬가지 입니다
노무현 정부때 언론과 여론조작 댓글부대애 선동에 넘어가서 같이 비난하고 조롱했던 지지자들이 문재인 대통령만은 선동에 넘어가지 말고 무조건 지지하고 보호해야 된다고 해서 나온것이 대깨문이죠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