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 가구수가 줄어든다는 정확하지 않은 이야길 많이들었는데 제가 가구수 줄어드는 데이터를 살펴보면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이 20만대ㅡ돌아가시는 인구 가 30만대 이니 인구수가 줄어드니 부동산이 안된다가 아니라, 현재 20세가 되는 성인진입 인구가 40만 정도됩니다. 돌아가시는 인구는 30만 후반정도되니 이 수치가 역전이 되는 해가 곧 다가옵니다 서울은 여전히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일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빚으로 끌어올린 부동산은 대출을 따로 단속을 안해도 5년후면 추가적인 대출을 일으킬려고해도 인구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생각하시는것처럼 집은 기본이다 집안사고 투자하다망한다. 과거이야기입니다. 문재인 시절에 그런 이야길 많이했는데 성인진입인구를 생각하지 않더라구요. 그땐 저렴한 집을 많이짓고 대출을 줄여야 하던 시기에 세금정책만 내놨죠(구멍이 뻥뻥뚫린) 그래서 부동산 정책이 망한겁니다.
이번 정부도 집을 먼저짓기시작하면서 세금 정책을 내놨으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정치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곧 사자마자 가격이 떨어지는 소비재가 될겁니다(일부 제외) 투자 다 망하고 그나마 집이 남는다구요.
집은 사면 적어도 10년을 살면서 돈을 갚아야 하는 물건입니다.투자가ㅜ망한다면(집사느라 투자도 못함) 집도 같이 아래로 날라갑니다. 세금때문에 아마 다음 정권은 국짐이 될지 모르겠지만 세금 줄이고 대출늘리면 여러분의 집은 더 빠르게 나락갈겁니다 한순간에.
글쓰신분과 같은 생각이시면 매매가 아닌 전월세…
전세는 없어진다고 하니 월세를 선택해서 거주하고 있으시겠지요?
각자도생입니다.
일본도 지방에는 빈집이 많지만 대도시는 집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지방인구가 모이기때문이죠
현재 부동산정책은 서울이야기입니다
부동산은 인구감소로 망합니다는 어디를 기준으로 삼느냐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대한민국이 기준이냐, 수도권이 기준이냐, 아니면 개별도시가 기준이냐
앞으로 토종 한국인들의 인구가 감소하더라도 외국인 취업자수들은 계속 늘어날거고, 결국 그 사람들이 일을 대체해야 하는곳에 인구는 계속 늘어날거라 봅니다. 심지어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의 사람들은 짐싸들고 다 돈을 벌수 있는곳으로 몰려들겁니다.
그럼 대한민국 인구가 줄더라도 상대적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효과가 보이는곳이 있을거고, 그곳은 결국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벌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곳이 유망한 지역이라고 봅니다
그런곳 빼고는 대한민국 인구가 줄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열악한곳은 더 심하게 부동산 값 하락이 일어날거라 봅니다.
숏치지 마시고 당장 거주의 안정성을 보고 접근하세요.
설령 투기로 본다고해도 하루가 멀게 사이드카가 걸리는 주식장보다는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지방의 경우 빈집들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지요.
그런데 도쿄 중심부의 경우, 계속 고공행진 중입니다.
버블이 터졌을 때 조차 도쿄 외곽 가격은 떨어졌어도
중심부 가격은 안떨어졌어요..
서울기준인가요
대한민국 기준인가요?
가뜩이나 은퇴인구 대비 인구 감소는 상수인데 서울, 경기에 살던 사람들이 지방으로 좋은 주거환경 찾아, 좋은 일자리 찾아 흩어진다?
이건 누군가에겐 재앙일 수 있어요.
전체 인구수 라는 변수만 있는 게 아니라 인구의 이동, 지역발전 및 투자 현황을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는 거죠.
미래는 모릅니다.
다만 산업, 자본주의는 전진하죠.
그러니 투자를 다각화 해야 합니다.
투자자산으로써 부동산을 볼 때 몰빵하고 무리한 대출 땡기는 건 위험해요.
돈 많아서, 돈이 남아 돌아서 집 사는 거야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특히 허리띠 졸라매 가며 몰빵한 분들 경제적 심리적 타격이 굉장할 겁니다.
그러나 우리 경제가 몰락해서가 아닌 자산의 자연스러운 이동으로 인한 아파트 가격 하락이라면 그 고틍이 사회 전반에 전이되는 걸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죠.
여느 자산과 마찬가지로 가격이 천천히 빠져주는게 그나마 탈출할 시간이라도 벌어주니 덜 아플 거고요.
근데 자산이라는 게 그렇지 않더라고요.
영원히 오를 것 같은 믿음을 주다가 어느 날 와르르 무너지는 게 문제.
사라사라 하던 놈들이 나중에 알고 보니 팔고 있었다더라.. 그런 거죠.
정부든 개인이든 치밀해야 합니다.
다만 중단기적으로 반도체발 초호황으로 집값이 들썩이지 않을까 우려는 됩니다.
내가 먹고자고하는 공간이 1순위죠.
집을 투자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집 사는 타이밍 놓치더군요.
여기가 다른 커뮤니티였으면 저는 굉장히 안좋은말로
쎄게 독설했을겁니다 시장을 하나도 모르는..
참고로 서울에 아파트 수만 200만호가 안될겁니다
임대건 뭐건 다 끌어모아서요 더 이상에 자세한
설명 생략합니다.
현재의 서울 주택가격은 서울 아파트 쇼티지 때문.
앞으로도 서울에 아파트 공급은 매우 제한적.
따라서 계속 쇼티지 예상.
즉, 인구가 지금보다 1/2로 줄어들어도 서울 아파트 부동산은 영향을 받지 않음.
더구나 서울의 경우 인구수는 줄어도 가구수는 늘어나고 있는데,
서울의 인구가 주는데 주택가격이 오르는 이유.
등등 많습니다.
사람들 대부분 기를 쓰고라도 서울로 올라오게된 된
계기가 되기도ㅜ했고 그이후로 지방 소멸이
더 빨라졌고 대한민국 모든 인구가 수도권에 집중이 되고 다들 아파트란 주거환경에 살고 싶어하는데 ..
30-40년 된 재건축이 힘든 아파트여도 서울은 십수년간은 계속 비쌀껍니다 ㅜㅜ
미래를 위해서 수도권 집중화가 필요하고 골든타임 놓치면 끝이죠
암튼... 지방 분산... 어차피 마음먹은대로 안 될겁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시대도 인구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서울에 아파트 공급량과 서울 인구수의 추이을 보면서 좀 더 정밀하게 계산해보시길 바랍니다.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지방 도시들이 마지막에 어디가 살아남는지도 보시길 바랍니다.
인구 수 줄어듬 > 집 살 사람 줄어듬 > 부동산 폭망... 이런 단순한 논리로 접근하시면 안됩니다. 시장이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요...
인구가 줄어들수록 인프라가 있는 서울/수도권으로 더 집중됩니다. 우리가 서울에 너무 많은 것이 몰려있다고 하지만 그 현상으로 인해 출산율이 줄어드는 것일까요? 출산율이 줄어들어 서울로 몰려드는 것일까요?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인구구조와 무관합니다. 경기권에 살고있는 2천만 인구가 사실상 잠재적 수요자라 보면됩니다..
주거지 입지에 촛점을 맞춰 보자면,
인구가 줄어들면 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부의 인프라도 유지가 힘들어 지겠지만 그보다 먼저 민간 시설들이 없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입지별로 구매력이 유지되는곳과 그렇지 못한곳의 민간시설 격차가 매우 커질것이고 저같이 소비편의성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은 서비스, 판매시설이 없는곳은 기피하게 될것 입니다.
결국 거주의 안정성을 위해 인구가 줄어들어도 그나마 구매력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에 사람들이 모일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울 아파트값은 미래에 과연 어떻게 될까요?
정부에서 오랬동안 부동산 대출 기준도 더 공들여 조여 놓은 자산 시장이라 탄탄하죠
인구가 줄어도 서울은 별 영향이 있나요 공급은 제한적이고 1인가구.서울 주택 수요는 더 늘어납니다
자산 보유기간 대비 국장 개별 대장주 보다 안전한 자산이 서울 부동산 일 겁니다
10년, 30년 월세내는것보다 훨씬 나은데요.
서울 집 산 사람들이 집한채가 전재산이고 이자갚느라 전전긍긍 하는 사람들인줄 아시나 보네요
지금 시골들 소멸위험지역 젊은이들 다 빠져나가고 노인들만 남은 것만 봐도 알죠.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와 고용 불안은 수많은 가구가 미래의 노동소득을 담보로 주택을 구매할 수 있게 해주던 신용구조를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인구 감소까지 맞물리면 주택 수요에 미치는 충격은 더욱 증폭될 가능성이 큽니다.
예를 들어 동일한 DSR과 30년 만기 원리금균등상환을 가정할 때, 가구소득이 20% 감소하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4%에서 6%로 상승하면 해당 가구가 감당할 수 있는 최대 대출금은 기존의 약 64%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주택 구매력이 약 36% 감소하는 셈입니다.
물론 실제 결과는 대출 조건과 정책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방향성은 분명합니다. AI로 인해 인구의 50%가 실직한다는 극단적인 시나리오가 현실화하지 않더라도, 청년층의 임금 정체와 정규직 채용 감소, 직업 안정성 저하만으로 주택시장의 한계 구매력은 상당히 약해질 수 있습니다.
한국이 북한 처럼 고립된 국가가 아닙니다
1인 가구 증가, 자녀 가구 분화, 이혼 가구 분화 등
좀 더 생각의 폭을 넓히면 좋습니다
서울 수도권 빈집 걱정 여기 계신분들이
다 없어진 이후 한참 뒤의 일이라 벌써 부터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님과 비슷한 주장을 선대인이 거의 20년 전에 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님은 그 믿음 끝까지 굳게 지겨 실천하시고 성공하면 됩 거 같습니다
타노스가 핑거스냅으로 대한민국 2030 미혼 여성 수백만명을 순식간에 학살해도요.
차은우 송강 서강준 박보검(서울 등 수도권 주요 요지 아파트) 같은 알파메일에 대한 수요는 차고 넘쳐 흐릅니다.
경제력없고 삐쩍마른 안경 쓴 어좁남(지방 비아파트, 지방 오래된 구축)들은 미혼여자 절반으로 줄면 결혼 못하겠지만요.
망상글 쓸거면 다른데 가시지...
저도 월세를 서울로 보내고 있죠. 향후 5년정도가 지나면 그렇게 될걸로 예측 된다는 글이니 너무 노여워 마시고 열심히 집 사시기 바랍니다. (5년 지났다고 그 다음날 그렇게 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