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전 총리, 현 당대표에 대한 평가는 하는 일 보면서 하면 될 일이고, 적어도 정청래 전대표보다는 첫날부터 보여주는 모습이 월등히 좋은 것 같아서 걱정이 하나도 안되니 저절로 관심이 줄어드는군요.
팀정청래 수장이 대표를 놓치다보니 팀정청래 최고위원 3인도 사실 시끄럽기만하고 별 영향력은 크지 않을 거라 딱히 걱정이 안되어서 전당대회 중이었으면 비판하고 싶었을 이상한 소리를 해도 그냥 그러려니 지켜보게 되네요.
민주당 수구세력이 또 기세 등등해지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는 정치관련글은 당분간 읽지도 쓰지도 않게 될 듯 합니다. 김민석의 승리, 정청래의 패배 덕분에 블랙홀 같은 정치관여에서 벗어난 느낌이라 좋아요.
정전대표님은 세분 최고위원님과 함께 민주당을 잘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임 당대표도 응원하고 지지해서 일 할 기회를 줘보시지요.
정치인들은 정치생명 아웃될 상황이죠. 유력 정치인들은 탈락시키면 시끄러워질테니 그아래
줄서있던 정치인들부터 공천 탈락시킬겁니다. 상대계파가 부활 방법은 선거에서 패배하게
되면 지도부는 선거 패배 책임지고 물러나야 되고 빈집을 차지하면서 기사회생 가능한거죠.
그동안 앞에서 싸운건 당대표 선거 목적이였고 앞으로 싸우는건 지금과 달리 비공개로 싸우겠죠
한두 발 떨어져서 본인의 삶에 더 열중하는 거죠
이제 응원만 해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