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내일까지 3일간 이승환 공장장이 제작한 프리프람올 공연이 있습니다.
어제는 황푸하라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목회자의 공연을 친구랑 봤는데요.
공연 마치고 근처에 저장해놓은 횟집을 갔습니다.
모듬회와 튀김 세트 주문했구요. 여기는 몇년전에 친구랑도 왔었는데 여전히 손님도 많고 활기차더군요.
횟감 다 좋았고 매운탕도 훌륭했습니다.
지금은 연정 공연 가는길인데 또 기대되네요.
어제부터 내일까지 3일간 이승환 공장장이 제작한 프리프람올 공연이 있습니다.
어제는 황푸하라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목회자의 공연을 친구랑 봤는데요.
공연 마치고 근처에 저장해놓은 횟집을 갔습니다.
모듬회와 튀김 세트 주문했구요. 여기는 몇년전에 친구랑도 왔었는데 여전히 손님도 많고 활기차더군요.
횟감 다 좋았고 매운탕도 훌륭했습니다.
지금은 연정 공연 가는길인데 또 기대되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