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대에는 강북 발전을 억제하고 강남 개발을 촉진하는 여러 정책이 시행되었다.
시청으로부터 반경 5km 구역에는 백화점, 도매시장 주유소 등의 설치를 금지하고,
학원과 학교, 터미널도 강남으로 이전하도록 했다.
건물의 신축, 개축과 택지 개발도 금지했다.
50년 전의 분위기는 지금과는 정반대였군요 ㄷㄷㄷㄷ
출처 : 유튜브 집코노미 채널, '서울은 언제나 집이 부족했다'

1970년대에는 강북 발전을 억제하고 강남 개발을 촉진하는 여러 정책이 시행되었다.
시청으로부터 반경 5km 구역에는 백화점, 도매시장 주유소 등의 설치를 금지하고,
학원과 학교, 터미널도 강남으로 이전하도록 했다.
건물의 신축, 개축과 택지 개발도 금지했다.
50년 전의 분위기는 지금과는 정반대였군요 ㄷㄷㄷㄷ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돈없는분들은 팔고 한급지 내려갈테고
타지역은 임대밭일테고
용산 여의도가 대항마였는데 용산이 임대밭되면 경기 북 서 까지 망할거에요
오래? 전 찐부자 동네는 강북이었습니다.
그러면 한남동과 용산 성북동이 수혜를 받겠지요
한줄서기가 가장 집값 올리기가 쉬워요.
저기기 저 가격이라고?를 보여주기 가장 쉬워서요.
이들에게 뭐라 할 건 아니지 않나요? 현 정부가 악마화 하는 다주택자도 아니고, 2000년, 2013년도 구입이면 당시 정책에도 부합하고, 분양 받은 새집이 아니라면 대부분 임차인 혹은 집주인이 있는 상태로 구입을 한거니 당연 전월세 있는 집을 구입했을 텐데요. 언제 해당 집에 들어갔는지 봐야겠지만 최대한 임차인을 배려해서 늦게 들어갈 수도 있구요. 현 정부 관점에선 아주 바르게 살아온 사람들처럼 보이는데요. 하하
이제는 을지로 일대 재개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로 더욱 가속화 될거구요.
그때도 정부부처와 주요명문 학교들 이전이 컸습니다.훗날 정부부처 이전은 다른걸로 대체되긴 했지만요 ㅎㅎ
지역 균형 발전이 목적이 아니라
국가 발전과 북한 대응 안보 대응책이었죠.
생존하려고 그리고 먹고 살려고 했던 정책이라 당대 시민들의 희망과 마음이 맞아 더 강력하게 추진된거죠. 지금의 지역 균형 발전을 목적으로 한 기관 전국 흩뿌리기는 해당 특정 지역 이외에는 강한 동기부여가 안되기 때문에 그때와 같은 폭발력이 없는 겁니다.
명문고 강남 이전, 고교평준화 조치로 8학군 형성이 결정타였다 봅니다.
정부 차원의 기획부동산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 결과 강북의 수많은 집들과 밀집된 문화유적이 가득한 땅이 아닌 강남 빈 땅에서 경제 급속 성장기에 빠르게 사옥과 사무실 고층건물을 올려 경제 발전을 가속화 할 수 있었죠. 이전한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정책이라 현재의 기관 정부이전 대비 강력한 유인이 존재했습니다
강남이 애초 허허벌판이라 빌딩 올리고 이파트 짓긴 좋았겠죠.
님 말씀도 맞습니다.
초기 발전은 중공업 단지 위주였죠.
이후 자산과 인력이 응집되어 서울발 금융 경영 엔터테인먼트 뷰티 산업 도약이 이루어진 건 그 다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