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비판해도 국짐하고 한배를 태워주는데요 이제는 신천지 작세 취급인가요 갈등을 봉합하려는 그 어느 시도 조차 보이지 않고 자 이제 협조해 하면 될까요? 공약을 정반대로 하는데에 대한 비판인데 너 정권 공격해!!! 너 작세!!! 하는 홍위병들로 이해 문제는 더 심각해지죠
에드리
IP 1.♡.31.45
08-22
2026-08-22 14: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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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이 뭐를 잘못해서 지지를 철회하고 비판만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개혁하라는데, 개혁 하려면 지지자들이 똘똘뭉쳐서 지지해줘도 어려운데 이런 상황에서 어떤 정책을 밀고 나갈 수 있을까요? 저는 이대통령이 이런 잡음들 잘 극복하고 국정을 잘 이끌어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에드리님 당무개입 했죠. 능력 안되는 자기 사람을 요소요소에 넣었고 검찰개혁에도 미온적이었죠. 외연확장이라며 민주당보다 국짐성향 인사를 우선 기용했으며 단일종목 ETF 도입으로 주식시장을 도박장으로 만들어버렸죠. 지지자들보고 똘똘 뭉치라고만 하지말고 똘똘 뭉칠 수 있을만한 정치를 보여주세요. 줄세우고 반칙쓰고 독재하지말고 지지율도 똥망인데 밀어부치지말고 제발 과정도 민주적으로 국정 운영해주세요. --- 지지율 좋았던 1년차에 개혁 드라이브 막 걸 줄 알았더니 뭘 하시고 자꾸 숙의하래요? 개혁대상 검사들을 개혁TF 수장으로 앉히면서 뭔 개혁을 어떻게 하시겠답니까? 그냥 개혁 메아리만 외치면서 뒤로는 야합한 거 아니냐구요. 그냥 계속 국짐들이랑 골프치고 하하호호하시라구요. 계속 본색 드러내면서 대통령으로 뽑아준 지지자를 반명 신천지 분열세력몰이나 하시라구요.
반명몰이도 모자라서 이젠 작세몰이까지 하려고 그러십니까
당대표바뀌고나서 실질적으로 일진행시키는것만봐도 속시원하더군요. 그중요법안들도 대체 1년동안 뭐하다가 당대표 되자마자 진행되는건지..
경선에서 반명이고 친명이고 이것만있나요? 배신자니 뭐니 온갖가지 조롱은 서로 다했는데 피코는 하지마시죠. 지난 당대표 선거때 박찬대 떨어졌다고 누가 피코하던가요 박찬대도 인정하고 자기위치로 돌아갔죠. 그땐 이렇게 심하지 않았다구요?
1년짜리고 당대표되신분이 1년만한다하니 별일있겠어 한거죠. 놀랍개도 선거실패하고 지금정부의 상당한 성과들은 다가려지고 법안은 멈춘채 무엇이 생각납니까
검찰개혁 1인1표 심지어 둘다 문제가 있어서 말이많죠. 이젠 당대표도 정리되었으니 자중하고 할일을 하때입니다
자중해달란말은 전혀없고 본인지켜달라더군요
유시민 말에도 단하나의 비판도 없더군요
법안통과도 잘안되더군요
4월에 보완수사권 정리하자하고 5월에 문건까지보냈는데 모른다고하더니 마지막엔 받았다고 하더군요
당원주권! 1인1표! 근데 여조는 1인 80표!
지선도 실패했죠.
낙인이아니라 걍 그런겁니다 . 맥일려고 90도 인사한것도 뭐 다아는거 아니애요? 한동훈이 윤ㅂㅅ한테 하던짓거리인거. 억울할 필료 없습니다 선거때 호남에 처박혀있던것도 다 본인 당대표선거때문이었고 호남갈라치기로 전북올인한것도 다 그것이죠.
청와대 기초법안 나오면 당에서 수기하고 수정하는 과정이 필수인데 뭐 기대하기도 힘들었죠.
낙인이 아니라 걍 그렇게 된겁니다
Abc 낙인은 그리좋게 사용했는데 반명정도가뭐 별거있습니까 딴지만봐도 일배 뺨치는데
추수꾼이라는 자들인데 멀쩡한 교단에 침입해 목회자와 신도들을 분리하는 작업을 합니다!
일부 뒤틀린 팀정청래 지지자들은 좋은 먹잇감이죠!
해충도 이런 해충들이 없습니다.
이제는 신천지 추수꾼에 해충 소리 듣네요
거참 ㅋㅋㅋㅋㅋㅋ
봅니다! 일부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만
궁예식 관심법 말구요
너무 골이 깊은 것 같아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작업 세력들로 보입니다
과연 이번 선거가 공정하게 치루어졌나에 대해
생각이 굉장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선거 코 앞에 두고 당헌 당규까지 바꿔가며
선호투표제로 바꾼 점
예외를 두면서 송영길과 김용을 후보로 넣은 점
선거 중 투표 방식을 바꾸자는 후보들
저는 굳이 이렇게 안 했으면
김민석이 더 크게 이겼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논란들이
선거가 공정하지 못하다 라는
인식을 만들었고
공정하지 못한 선거는 승복과 화합이 힘듭니다
이제 그 화합의 몫은 전적으로
대표인 김민석이 해내야겠죠
글쓴이 분은 이 선거가 공정하게 치루어졌다고 보십니까 ?
뭘 떠나 분열세력은 언제나 있어왔어요
정청래 지지한 사람들은 개혁한다는 이재명에 공약지키고 개혁정책 공정한 당선거 하라고 했는데
뉴이재명이 반명이다 분열주의라 명명하며 선거운동 한건 사실이죠
대통령의 한후보편들기 선호투표 불공정한 선관위 등 너무 억울하게 진거같아 맘떠났는데
이걸 어떻게 봉합해요
다만 봉합한다는 말은 해봤자 필요없고 개혁정책 하세요 그러면 시간 지나면 지지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을 거니까요
이제는 신천지 작세 취급인가요
갈등을 봉합하려는 그 어느 시도 조차 보이지 않고
자 이제 협조해 하면 될까요?
공약을 정반대로 하는데에 대한 비판인데
너 정권 공격해!!! 너 작세!!! 하는 홍위병들로 이해 문제는 더 심각해지죠
개혁하라는데, 개혁 하려면 지지자들이 똘똘뭉쳐서 지지해줘도 어려운데 이런 상황에서 어떤 정책을 밀고 나갈 수 있을까요?
저는 이대통령이 이런 잡음들 잘 극복하고 국정을 잘 이끌어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지자들보고 똘똘 뭉치라고만 하지말고 똘똘 뭉칠 수 있을만한 정치를 보여주세요.
줄세우고 반칙쓰고 독재하지말고 지지율도 똥망인데 밀어부치지말고 제발 과정도 민주적으로 국정 운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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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좋았던 1년차에 개혁 드라이브 막 걸 줄 알았더니 뭘 하시고 자꾸 숙의하래요?
개혁대상 검사들을 개혁TF 수장으로 앉히면서 뭔 개혁을 어떻게 하시겠답니까?
그냥 개혁 메아리만 외치면서 뒤로는 야합한 거 아니냐구요.
그냥 계속 국짐들이랑 골프치고 하하호호하시라구요. 계속 본색 드러내면서 대통령으로 뽑아준 지지자를 반명 신천지 분열세력몰이나 하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