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81152 . . 조희대만 쫒아내도 지지율 대폭 반등하겠구만.. 3가지 선택지가 모두 부담스럽다는 분석 기사라니요..
그렇다고 이대로 놓아둘 수는 없구요.
민주당에서 신속하면서도 현명한 판단을 해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강행돌파는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
잘 만들어서 해결해봐야죠.
아마 우리 반대쪽도 지금 그런 상황 같은데요.
이런 여건에서 여당이나 정부가 뭘 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노태악 임기가 이미 3월에 끝났는데,
더 끌고,
대법관 자리를 거의 1년 반, 공석으로 놔두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