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38032
어제 이 기사보고 든 생각은 어떻게 제 3자가 cctv를 구했지? 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저걸 제 3자에게 제공한 직원이 있다면 그것도 큰 문제가 될수 있어요.
송지은님과의 러브스토리라던지 위라클 가끔씩 보면 좋은 컨텐츠 많아서 좋은데 이번에는 순간적인 감정때문에 공익근무요원에게도 실수 하신것이고 섣부르게 생각하신것 같습니다.
장애를 가지신분들께 배려는 필요하지만 이렇게 자기 기준과 감정만 앞세워서 남을 함부로 몰아세우는것도 올바른 처사는 절대 아닙니다.
Cctv까지 달라고 해서 영상만들었네요
화면을 폰으로 찍었나?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아주 피곤한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들은 공론화 전에 한번 더 사실확인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CCTV까지 확보한걸 보면 절차 무시하고 얼마나 때를 썼을지 ...
뭐 문제생기면 ccrv 내놔라 니 잘못읬는지 조리돌림할테니
굳이 영상을 만들어서 공론화를 하고 싶을 정도로
뭘 얻고 싶었는지를 모르겠네요
물론 박위씨만큼은 아니지만 약자라고 볼 수 있죠. 행동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