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9045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기숙사 근처에서 나체 상태로 복면을 쓴 채 재학생을 성추행한 남성을 경찰이 쫓고 있는 가운데, 유사 범죄가 두 건 더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6월 12일 저녁 안산자락길 산책로 근처에서 한 남성이 나체에 복면을 쓴 상태로 피해자를 강제 추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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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까지 쓴정도면 중증 정신병자 뭐 이런건 아닐듯요....
꼭 잡히길요.....
또다른 한편으로는 모기가 장난 아니었을텐데 범인은 진짜 독한놈일듯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