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테마장입니다.
남북 이슈였다가 민주당 내 갈등이었다가,
어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이 돌더니 오늘은 부동산이네요.
아까 어느 분이 올려주신 사마귀 사진이 힐링이네요.
아침인데 무엇을 드시나요? 영화는 어떠세요?
주말이라 외출 계획이 있으신가요?
이런 일기성 글은 일기장에 쓰라며 욕 먹을까요.
오늘은 덥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한번에 여러 부동산 관련 글을 보면서 주절거려 봤습니다.
게시판이 테마장입니다.
남북 이슈였다가 민주당 내 갈등이었다가,
어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이 돌더니 오늘은 부동산이네요.
아까 어느 분이 올려주신 사마귀 사진이 힐링이네요.
아침인데 무엇을 드시나요? 영화는 어떠세요?
주말이라 외출 계획이 있으신가요?
이런 일기성 글은 일기장에 쓰라며 욕 먹을까요.
오늘은 덥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한번에 여러 부동산 관련 글을 보면서 주절거려 봤습니다.
추천수 배틀하는 것처럼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글이 너무 많이 보여 인상이 찌푸려지네요.
일상적인 글, 유머글, 가볍게 함께 즐길 수 있는 글은 더더욱 많이 올라오면 좋겠네요.
저는 이런 부분에서 소재가 없지만, 댓글이나 좋아요는 많이 눌러 드리거든요.
저도 글안쓰는 편인데 최근 댓글보면
답답한 마음에 간간히 올리지만…
현 상황이 이해가 안되네요!
이거 말했더니 악플이 쏟아지더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