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 취업준비생 에 대한 인식과 시선이 좋지 못하니 '쉬었음 청년' 으로 부르자고 하였으나..
호칭을 바꾼다 한들 그것이 품고 있는 뜻이 달라지는게 아니니 여전히 곱지 못한 시선이 꽂힌다고...
또다시 호칭을 바꾼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아이고.. 참..

백수, 취업준비생 에 대한 인식과 시선이 좋지 못하니 '쉬었음 청년' 으로 부르자고 하였으나..
호칭을 바꾼다 한들 그것이 품고 있는 뜻이 달라지는게 아니니 여전히 곱지 못한 시선이 꽂힌다고...
또다시 호칭을 바꾼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아이고.. 참..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본질을 어거지로 덮으려고 하니 될 리가 없겠구나 싶습니다.
저런 이상한 말 쓸거면 차라리 백수, 취준생이라 하는게 낫죠
커뮤에서 퍼오시려면 내용은 한번 읽어보시죠
쉬었음은 실업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실업자는 계속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분류로 경제활동인구에 속한다. 반면 쉬었음은 비경제활동인구 분류로, 구직활동도 아예 하지 않으면서 특별한 이유 없이 그 밖의 다른 활동에도 전부 해당하지 않을 때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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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쉬었음 청년이 히키코모리를 포함하고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왜 읽어보지도 않았다고 판단을 하시는거죠.
제목/본문이 잘못된건 맞는거네요 그럼...
그냥 청년층 사회활동 지원사업이라고 하면 되는데 왜 그들을 특정 용어로 지목해서 불러야하는거죠
요즘 공무원들 한가한가 별 쓸 데 없는 걸 다하네요
부끄러운 일이란 걸 모르는 거죠.
수치도 없고
자기객관화 안되고
주변에서 이야기해줄 사람도 없는 겁니다.
이름을 바꾼들 본질이 바뀌지 않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