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들은 대부분 남북간 교류의 역사에서 파토난 책임이 북한에 있다고 생각들 하는것 같습니다.
그렇게들 생각하는 이유는 남북관계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이해를 하게 되면서 본 바에 의하면 북한은 정권이 고정되어 있어서 남북 약속을 일관성있게 추진하는 반면 우리나라는 선거에 의해 5년마다 대통령이 바뀌고 정권이 바뀌기 때문에 북한과의 약속을 일관성있게 추진하지 못하더군요. 거기에 더하여 미국의 간섭때문에 우리 독자적으로 북한과의 약속을 이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하지만 이런한 상황에서 남북의 약속이 틀어지고 파토가 나면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우리의 잘못은 감추고 북한의 잘못으로 만들어 방송하니 대부분 사람들은 북한의 잘못으로 남북간 약속이 파토난 것으로 알고 북한만 비판하고 그런 세월이 누적되다 보니 이젠 북한을 악마의 나라로 인식하고 있어서 정부의 남북관계개선 정책을 무조건 비판하는 단계입니다.
정부는 남북 관계개선을 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꿔 놓아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 이유가 5년마다 선거로 대통령이나 정권이 바뀌면 이전 정부의 노력을 비판하면서 자신들의 정권유지를 하기 위한 소재로 삼기 때문에 여려운 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김대중 정권 때도 임기내 화합부터 연평해전이 있었구요
언론탓은..
북한이 또라이들이라서 아무생각없이 우리나라를 도발하고 공격한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순진한 생각이겠죠? 북한이 왜 그런 짓을 했을지도 생각해봐야지요. 물론 우리나라 정부나 언론은 그런건 국민들한테 알려주지 않죠.
저는 북한이 착하다는게 아니라 북한이 그런 이유는 우리가 모르는 뭔 이유가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겁니다.
북한은 나쁘고 우리는 착하다고 생각하는건 우리나라의 정부나 언론의 여론조작의 겱과일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안되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개성공단이 어떤 규모로 어떻게 개발될 계획이었는지도 모르고 북한만 욕하고 있으니 답답한거죠.
클리앙이 정말 자유로운 게시판이란 생각이 듭니다. 정전상황에서 주적인 북한 편을 이리 들어줄수 있다는거 자체가요.
자기 글과 다른 의견을 가진 대다수의 댓글에게 주적이 어딘지도 잘 못하는 빨갱이같은 마인드 수준이라고 이야기 하시면서요.
그리고 북한 만 우리나라를 도발하는 줄알지만 이번 윤석열 내란 재판으로 드러난 사실이지만 윤석열이 계엄의 정당성을 만들기 위해 평양 상공에 무인기 보내서 김정은 비방하는 삐라 뿌린게 드러났고 북한 쪽으로 우리나라 헬기 보내서 도발했다고 한잖아요. 그래서 북한이 우리나라가 쳐들어 갈줄 알고 남북간 연결 도로 다리 다 폭파했다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특수부대가 북한에 잠입해서 북한 요인 암살하고 돌아온것도 드러났잖아요.
정치집단은 북한과의 갈등을 자신들의 정치밑천으로 삼아 정권을 차지하기위해 국민들 여론을 조작합니다. 놀아나지 말아야지요
남북갈등을 자신들 정치적 자산으로 삼아 정치하는 인간들은 남북갈등을 부추기고 선거에 이용하려하겠지요.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1950년대부터 이어진 반공세뇌교육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연장선에 있어서 생각들이 쉽게 바뀌지 않지요.
남한이 먼저 평화 메새지를 보내고 북한으로 돈과 식량 지원하면 북한은 비핵화를 할거고 남한과
평화교류 할거라는 착각으로 정치들이 접근한거라 생각합니다.
북한은 한국과 교류협력할 마음 손톱 만큼도 없고 비핵화 손톱 만큼도 생각 없습니다.
북한은 공산권 국가중에서도 자식에게 세습하고 권력 다툼 방해된다고 형 김정남까지 살해하는
독재국가인데 정치권이 현실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외면하다가 여기까지 온거 같습니다.
북한 개혁개방 절대 불가능한 이유가 개방되서 유투브 인터넷 마음대로 북한 주민들이 볼수있고
남한 국민들과 접촉이 늘어나게 되면 북한의 기득권과 김정은 일가는 그동안 속았다면서
북한 주민에게 맞아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