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받은 혐의 등으로 1심에서 각각 유죄가 선고된 오세훈 시장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이 선고된 오 시장은 판사 출신이 대거 포함된 대규모 전관 변호인단을 꾸렸습니다.
1심에서 전관 출신을 포함해 9명을 선임했는데, 항소심에선 대형로펌 변호사 7명을 추가로 선임했습니다.
법원 내 엘리트 보직인 법원행정처 심의관과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지낸 판사 출신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선고는 10월 말 내려질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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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펑펑쓰고 ... 시장직 상실하면 좋겠네요.
빨리 좀 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저걸 다시 뽑아 준 놈들도 인생에 안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거의 다 전관으로요
그냥 그들의 세상은 좀 다르구나 하면 됩니다
인맥부터가 좀 다르잖아요
오세훈이나 조국은 당장 동기 동창중에 전관 찾으면 수십명 나올거고
오세훈은 자기가 다니던 법무법인 후배들만 데려와도 변호사 백단위는 동원 가능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