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t.co.kr/society/2026/08/21/2026082113403144410
노 전 의원은 재판 직후 "그동안 결백을 믿어주시고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 보내주신 마포구민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단순한 잡음을 '돈봉투 부스럭소리'고 증거조작한 한동훈 전 대표는 확실히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다시는 조작기소, 조작수사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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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훈이 당게 게시판 사건도 처리해야 히는데
더 바빠지겠어요....
노웅래 의원님은 축하드립니다.
마포갑도 되찾아오면 좋겠네요.
이 글로 보면 신입 투입의 주체는 누구인가요?
안 그러길 바라지만 만약 그 방향으로 드라이브를 건다면 이 체제의 주인공들은 칼날 위를 달려야 할 겁니다.
총선까지 2년 곧 내일이면 닥치는 날 같지만 멀다면 먼 미래입니다.
그때까지 그 모든 변수를 이겨내고 이지은을 배제하는 류의 그립력을 유지하려면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겁니다.
당장 이번 전당대회에 그토록 올리고 싶던 후보가 결국 탈락하지 않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