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일 다 보고나서..)
요즘 좀 짜증도 나고해서..걸어서 건넜습니다.
뭔가 좀 필링?이 많을걸 기대했는데..별 감흥 없더군요..ㅋ
영등포살때 자주 자전거로 건넜던지라..ㅎ
사진에 보이는 맨위 동그란게 ...아..빙글빙글돌거같다..생각이들어서 돌려보니..
진짜 돌아가네요..
극단적선택하는 사람들 방지용이더군요.
마포대교는 그냥 난간위에 또 난간을 대서 더 높게해놨던데..
어떤분들에게는 너무 힘든 나날일수있죠..
자본주의 특성처럼 일부가 파이를 다 차지하지말고 어느정도 균등하게 먹는 사회가 되야할텐데요..
p.s.저는 그냥 건너는 사람인데..cctv담당자분들이 저를 예의 주시하도록 한거아닌거 미안함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