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으로서 챙피하네요
회사에서 ~씨 붙이는 것도 살짝 꺼려져
닉네임 부르는 회사들이 늘어가는 판에
수평관계 강조되는 세상
90도 인사라니
뭔 일제시대도 아니고
좀 적당히 좀 합시다.
너무 촌스러워요.
쇼맨십 그만하고 정책과 법안 마련으로
승부 보는 민주당이 되길 바래요
이벤트, 마케팅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서비스 내용, 제품의 매력은 필수이고 기본입니다
촌스런짓 그만하시길
권리당원으로서 챙피하네요
회사에서 ~씨 붙이는 것도 살짝 꺼려져
닉네임 부르는 회사들이 늘어가는 판에
수평관계 강조되는 세상
90도 인사라니
뭔 일제시대도 아니고
좀 적당히 좀 합시다.
너무 촌스러워요.
쇼맨십 그만하고 정책과 법안 마련으로
승부 보는 민주당이 되길 바래요
이벤트, 마케팅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서비스 내용, 제품의 매력은 필수이고 기본입니다
촌스런짓 그만하시길
조폭스럽고요
조폭같기도 하고 일본스럽기도하고요, 구체적으로 무엇 때문에 고개를 숙이는지도 말하지 않아서 진정성도 안느껴지네요.
할때는 인상적이지만 지금은 너무 의미가 없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좋은 태도에서 좋은 마음가짐이 나온다고 봅니다
이제 행동으로 계속 보여줘야죠.
국회의원들 본연의 일로
칭찬 받기를 바랍니다.
쇼맨십 말구요.
쇼를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요
90도 인사로 얻는 의미가 뭘까요?
국민한테 고개 숙인다?
국회의원 권위적이지 않다?
겸손함?
뭘까요?
마케팅의 기본은
제품의 특징, 효용성, 멋 등을 알리는
효과를 줘야죠
제품, 민주당의 정체성, 정치지향
향후 정국운영
그런 것을 보여주는 퍼포먼스여야
감동이 온다고 봅니다.
90도 인사에는 무슨 의미를 지니나요?
어떤 정치지향을 뜻하는 게 있나오?
국민한테 고개 숙인다면
왜 숙이는지 그 뜻을 내포해야죠
그게 없이 90도 인사합시다
그것 뿐이니, “왜 저래? 왜 하는건데?“
그런 반응들이죠
스토리텔링 속에서
90도 인사 의미를 알려야죠.
무턱대도 90도 인사합시다 그러니
그냥 벙찌고
촌스러워지는거죠
전형적인 꼰대 마인드에요.
회사가 위기니 극기훈련갑시다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