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아줬더니
통합은 개뿔이 청사문제로 전남광주를 동부권 서부권 광주권 갈등만 유발시키고
하나의 생활권인 광주는 찢어발기겠다고하고
(구)광주시민의 숙원사업인 지하철2호선은 전면재검토
군공항이전 및 광주반도체산단은 응~무안때문에 못하고있어~~
난리네요
지하철은 땅 다 파놓고 다시 덮기만 해봐라.......
군공항이전도 과거 광주광역시-전라남도 광역단위로 달랐지만
지금은 하나의 광역단체로 묶여있으니 징징대지 마십쇼
진심 탈당마렵습니다.
뽑아줬더니
통합은 개뿔이 청사문제로 전남광주를 동부권 서부권 광주권 갈등만 유발시키고
하나의 생활권인 광주는 찢어발기겠다고하고
(구)광주시민의 숙원사업인 지하철2호선은 전면재검토
군공항이전 및 광주반도체산단은 응~무안때문에 못하고있어~~
난리네요
지하철은 땅 다 파놓고 다시 덮기만 해봐라.......
군공항이전도 과거 광주광역시-전라남도 광역단위로 달랐지만
지금은 하나의 광역단체로 묶여있으니 징징대지 마십쇼
진심 탈당마렵습니다.
동부청사(구 전남 동부청사)는 완전 팽~~되었고
서부청사(무안, 구 전남도청)에 가장 중요한 예산권을 줬습니다.
추가로 하나의 생활권인 광주의 5개 구를 각 시로 승격시켜서 찢어발기려는 법안도 발의했구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아니라 무안특별시장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옵니다
동부권과 서부권 갈등은 제대로 조율하지도 못하고..
정말 한심합니다.. 민형배 정말 뽑기 싫었는데, 대안이 없어서 이를 갈며 어쩔 수 없이 민형배 찍었습니다.
이번에 광주 내 구들을 시로 승격시켜 광주 다 찢어놓는 법안 발의한 양부남도 그렇고, 쓸데없이 한예종을 광주로 이전시키자고 이야기해서 뭇매맞은 정준호도 그렇고,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과 지자체장들 정말 싹 갈아치워야 합니다.
동부권 서부권 갈등은 나몰라라
광주권은 찢어발겨서 전남에 분산한다고
통합은 개뿔~~
차라리 표를 똥통에 넣겠습니다
전라도에서 민주당을 비판하면 이런 대답만 듣게 되니 발전이 없고 정치가 타락하는 거죠.
4050은 잡은 물고기 취급하는 민주당 찍으면 안된다고 하잖아요.
정반대로 찍어주고 있으니 호구 취급 당하는거고 정치인들은 표장사 해서 자기들 정치생명
연장이나 신경 쓰지 국민 고통은 관심 없는 자들이라 생각듭니다
광역시 찢어발기고 도청이 있는 군에서 특별시의 예산을 주무른다니 얼척이 없죠.
광주보다 인프라가 부족한 무안군이 행정 집행해서 광주보다 더 남하한 곳에 사람 모으면 뭐가 잘되겠나요
참~ 잘하네요
광주를 발겨찢는다 이런건 그냥 예송논쟁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느껴지네요.😂
광주 시 내 구들이 시가 되면 찢어발긴게 맞습니다
구들이 시가 되면 교부금 더 받는게 문제가 아니라
각종 인프라의 유지관리, 대중교통 유지관리도 다 뜯어가야 하는데
그러면 자기들끼리 이게맞네 하면서 도시관리 체계에 장애가 생기는건 확실하죠
그럼 광역시 체제로 관리된게 순식간에 무너진단 이야깁니다
다 일어나지 않은 걱정들이죠.
걱정만하고 현상유지만을 외치는 지방들이 저는 답답할 뿐입니다. ㅎㅎ
예? 인구 규모로만 보면 지금 수원시를 없애고 4개 구를 시로 승격한 사례가 경기도에 있어요?
경기도에 여러개 시군이 있는것과 이미 존재하는 광역시를 찢어서 운영하는건 다른 이야기죠.
애초에 수도권으론 광역시이자 특례시가 존재하는데 왜 지방엔 그정도 규모 도시가 찢겨야 하는겁니까 모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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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 시들이 도시관리체계가 안되서 곤란을 겪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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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처럼 하나의 광역체계로 모은거 잖아요.🥲
수원시는 자치구가 아니에요.
수원시모델로 광주시를 존치하고 행정구로 만들면 광주입장에서 제일 손해 가는 방향으로 제일 바보죠.
통합이 되었으면 3층구조를 없애고 2층구조로 가야죠.
왜 자꾸 경기도를 들먹여요? 수많은 기간동안 시로 승격되거나 하는 경우도 잇고
도시개발로 인구가 몰려서 특별시가 생성된 사례는 있지만
오랫동안 운영해온 수원시 인구 규모의 도시를 쪼개서 한 경우가 어딨냐는 겁니다.
거기다 행정채계가 구축된 다양한 시들이 있는 것과
이미 있던 광역도시를 분해한다음 구를 시로 운영하는건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광역시 레벨에서 관리되고 있던 각종 인프라를 어떻게 구분하고 어떻게 관리체계를 만들것이며
누가 유지보수 할건지 싹 다 쪼개야 하는데 그거 안정화 되는 동안 피해는 누가 감당해야 합니까?
대중교통은 어떻게 할건데요? 구간운영 시별로 하는데 그거 어떻게 할건진 생각은 됩니까?
하물며 "시"로 분리되면 자기들끼리 자율권환이 늘어나서, 구로 존재할 때보다 협의가 빡셀건데 이게 수월하게 됄것 같아요?
대중교통은 생활권이 겹치는 경기도처럼 운영하면 되죠. 어차피 2개 이상의 시를 거치는 노선은 도의 영역입니다.
구가 각자의 의사결정을 한다 쳐도 광역시가 중심을 가지고 방향성을 갖고 운영하던 것과
시가 되서 자기들끼리 운영하는 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예를들어 광주광역시 시절에선 광주시의 방향성에 맞춰 협의가 된 사안이, 분리된 시가 그걸 지켜야 할 이유도 없어질 수 있단 말이죠. 그러니 광주특례시를 하자는 말도 나온다는겁니다.
하물며 경기도처럼 보신다는건 결국 전남도는 해체된게 아니란 이야기니까 결국 광주광역시만 박살난게 맞잖아요
지금 시점에서 인구 120만 수원시를 4개구로 쪼갠다고 생각해 보십쇼.
아무리 4개 구로 관리하고 있어도, 수원이란 이름하에 서로서로 넘어가던 것들이 넘어갈 수 없게되는 사례도 있고
그 과정에서 갈등이 생겨서 처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지방발전 시키겠다고 서울처럼 재원을 모아서 사람들이 여기 살기 좋아요! 해도 모자를 판에
광역시가 해체되고 "도"가 자기들 챙기기 시작하면 대체 뭘 바라겠습니까.
지자체들이 그렇게 하기 어려운 이유가 행안부가 못하게 허락을 안해주니 특례시니 뭐니 온몸비틀기라도 하는거죠.
그렇게 원하면 수원시모델로 광주시 존치 후 산하 자치구들을 행정구로 바꾸면 됩니다. 근데 그게 실리적으로는 제일 최악의 선택이죠.
"이럴것 같애요"라는 허황된 소리 같습니다. 광주랑 전남이랑 합쳤으니 그 특별시가 중심인 것이죠.
이유야 가져다 붙이지만 심리적인 상실감이 근본적인 이유 같은데 마창진때도 마찬가지지만 10년 지나면 다 의미 없는 예송논쟁이라고 봅니다.
바꿔보다 안되면 후퇴 합니다
일을 해본 사람 과
입만 여는 사람 들의 차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