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정치인들은 지방 발전 관심이 없었습니다. 지방 발전을 정말 원했으면 1-2지역으로 몰아서 메가시티로 키워야 된다는게 클리앙 여론이잖아요. 그전 공기업 이전 부터 전국 지방으로 쪼개고 나누면 효율성 떨어지고 죽도 밥도 안되고 지방도 못살린다는거 잘알지만 토호들과 유착해서 슈킹하고 자기 정치생명 밥그릇 지키려면 지방 발전 일하는 시늉이라도 내려고 전국으로 공기업 나눠 놓는 겁니다.
참치는동원잠지
IP 220.♡.155.86
08-21
2026-08-21 18: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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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이 충복 , 자격미달 이복현 검사따위가 원장이었던걸 보면 굳이 여의도에?
윗분 말씀 처럼 국민연금공단 일 잘한다지요? 많은 공기업이 내려가서 우리 서울시민들 쾌적한 도시생활 영유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울을 박살내면 비로서 국토균형발전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서울에 대응하는 부울경 메가시티를 육성하는 거라면 모를까. 뭐하는 것인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크게 상관없죠
바로옆에 있여야 할만큼 긴급하게 볼 사항도 많지 않을꺼구요
보통 이런경우 지역사무소를 개설해서 규제를 대응합니다
어찌보면 금감원은 분류상 공기업도 공공기관도 아닌지라...ㅎㅎ;;;
공기업은 아니긴 하죠
근데 그게 이 글 자체의 논리와 크게 상관없을 겁니다
(공기업이 아니라서 못내려간다는 의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
기업은 이익집단이지 공익집단이 아니거든요.
메가시티로 키워야 된다는게 클리앙 여론이잖아요. 그전 공기업 이전 부터 전국 지방으로 쪼개고
나누면 효율성 떨어지고 죽도 밥도 안되고 지방도 못살린다는거 잘알지만 토호들과 유착해서
슈킹하고 자기 정치생명 밥그릇 지키려면 지방 발전 일하는 시늉이라도 내려고 전국으로
공기업 나눠 놓는 겁니다.
윗분 말씀 처럼 국민연금공단 일 잘한다지요?
많은 공기업이 내려가서 우리 서울시민들 쾌적한 도시생활 영유하셨으면 좋겠네요!
금감원이 현장출동해서 감독한다고 생각하나요???
적어도 감독 근무 부서는 서울에 있어야 합니다. 님 말대로 그들은 대부분 현장에 가서요
세종시 인구의 0.5프로면 크네요
가족까지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