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좋겠네…강남 '알짜' 미리내집 나온다
...‘미리내집’은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장기전세주택 형태의 주거지원 정책입니다.
자녀를 출산하면 거주 기간을 최장 20년까지 연장할 수 있고,
시세의 80% 이하 수준에서 내 집 마련 기회도....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8446?sid=101
신혼부부에게 주거 기회를 주는건 당연히 좋은 일이 맞는데,
그게 청담 르엘, 디에이치 방배이고 20년까지 살 수 있다고 하니까
뭔가 기분이 오묘하고 이상하네요;;;
100% 죠 ㅎ
20년 동안.... 전전긍긍할듯 싶네요. 주는건 좋은데 20년 한도를 없애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가 유공자라면 서울 알짜배기 집 가져가도 되죠.
이왕이면 자녀 4명이면 더 싸게, 5명이면 더더욱 저렴하거나 혹은 공짜로 가져가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이미 3명이상 낳아서 키우시는 분도 고려해야죠.
오세훈이는 그때도 자기가 시장일줄은 몰랐겠죠?
용산받고 강남 추가인가요
저걸 누구 비용으로 누구 돈으로 한다는건지도 좀 밝히길
무쓸모정책
용산임대주택이랑 뭐가 다른지ㅋㅋㅋ
대출규제이다, 보유세정책이다 임대주택이다 신도시 개발이다 등등
사실 부질없는 정책이죠. 신혼부부 1,000가구를 준다한들 수영장에 물 한컵이죠.
그냥 상징적인 정책이고, 근본적으로는 수도권 인구 절반은 지방으로 쫓아내야 부동산 문제를 실질적으로 덜어내죠.
근데 그 정책을 추진할 수 없어요. 국민들이 표를 안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