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법원 판결문서 증언 채택땐
국제 소송자료로 활용 가능성
2016년 CXMT 창립 멤버였던 전씨는 재판에서 “처음부터 CXMT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삼성전자 PRP(Process Recipe Plan) 정보를 탈취해 D램을 개발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CXMT는 설립 당시 연구소도, 설비도 없었으며 자체 연구를 통해 기술을 개발할 생각도 없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 “CXMT 설립때 삼성 기술탈취 지시”…삼전직원 자백했다 (naver.com)
처음부터 아예 작정을 했었군요
솔직히 중국쪽에서 어느날 저한테 평생 써도 모자람 없는 돈을 줄테니 뭐 좀 해줄 수 있냐고 컨택 걸어오면 저라도 갈 것 같네요
단순 노하우 전수가 아니라 자료 유출 기술 탈취로 엄연한 범죄입니다
곧 국내기업들 다 망하고 있죠 반도체도 머지 않았다고 봅니다.
젊은 사람들 반중정서 심해도 그러려니 합니다.
여행만 다닐정도로만 보증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