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전주시는 프로농구 최고 명문팀인 전주 KCC를 개차반 취급하며 전주에 프로야구장을 만들겠다며 2천억 원이 넘는 ‘스포츠타운 사업’을 추진함.
결국 KCC는 부산으로 이전했고, 프로구단도 없는 도시에 프로야구장을 짓다가 재정위기가 터져 5월부터 공사가 중단됨.
현재 전주시는 법정 필수경비도 700억 원 넘게 부족한 상황.
한 줄 요약: “야구팀 없는 야구장 짓다가 재정위기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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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정도 상황이면 이거 책임자 시장인지 누군지 모르겠지만 특검해야하는 수준 아닌가요?
지방 재정이 말이 아니라고 듣긴 했지만 이건 너무 개판이네요 진짜
지방자치의회들 다 없애야돼요
예전 처럼 해태 타이거즈 경기를 전주에서 하는 걸 볼수도 없는 그런 물건을 왜 만드는 걸까요.
1. 취득세 감소 : 주택거래량 감소에 따른
2. 윤석렬때부터 지방교부금이 줄어듬 : 법인세 소득세 부가세의 19.24%와 종부세 100% 지방에 교부금으로 내려줌
윤석렬때 법인세 인하, 종부세와 다주택자 중과세 완화, 공시가격 현실화 중단
야구장 짓자. 딱 이정도 수준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