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변국과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상황인데요
일본만해도 두배 차이는 나죠
비만이 만병의 근원인지 저는 체중감소되니
혈압 고지혈증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약을 두단계정도 낮춰도 될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격이 부담되도 계속 맞을예정인데요
국가적으로도 비만률이 줄어들면 건강보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거라 생각됩니다
보험 처리 가능한 문턱을 낮추던가
국가가 협상을 통해 가격을 통제한다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주변국과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상황인데요
일본만해도 두배 차이는 나죠
비만이 만병의 근원인지 저는 체중감소되니
혈압 고지혈증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약을 두단계정도 낮춰도 될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격이 부담되도 계속 맞을예정인데요
국가적으로도 비만률이 줄어들면 건강보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거라 생각됩니다
보험 처리 가능한 문턱을 낮추던가
국가가 협상을 통해 가격을 통제한다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수있을것 같습니다
한미약품을 시작으로
HK이노엔은 2028년,
JW중외제약은 2030년 전후 제품을 내놓는다고 하네요.
그럼 좀 저렴해지겠죠?
애초에 막는거 자체가 말이 안돼요.
약국은 이미 노마진입니다
약국 마진율 잘 모르겠고 얘네들이 단위 금액이 커서 약사분들은 더 그렇게 느끼실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노마진은 아니지 않나 해서요.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사겠다고 오늘 멀리까지 나갔다 왔는데, 그런 소비자 입장에서 댓글 남겨봤습니다.
직구풀면 가격 내려갈겁니다
절대적으로 비싼 가격이지만, 다이어트에 이마만한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보다 약값이 더 싸지면, 약값 부담 때문에 엄두도 못내는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 정부가 비급여 약값도 형평성 있게 모니터링하며 좋겠습니다.
안맞아도 되는 사람들이 대거 몰려들어서 특정 용량은 품귀현상으로 돈주고도 못살 상황이 몇달 이어지곤 해서 제약사에서 싸게 풀 이유가 없지요
거기에 저도 한명 추가되기에 뭐라 탓하기도 힘든 입장이긴 하네요 ㅎㅎ
근거도 없이 반입 금지하는게 너무나 비정상인 상황입니다.
긍적적인 효과가 있는 약인 만큼 일부만 비싼 가격을 감당해서 쓰는 것보다는, 안전성은 관리하되 가격을 낮출 수 있는 방향으로 접근성을 확대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비용까지 생각하면 무조건 막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접근할수 있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국가가 나서서 외국 제약사 배불리고 있어요
의약품은 안전 문제 때문에 엄격히 규제가 디폴트인 산업이라서 엄격한 검사가 기본이고 제조사의 품질보증이 매우 중요하죠.
때문에 개인이 확인도 안 된 제품을 사서 직접 소비하든 유통을 하든 모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크므로 개인의 반입을 금지시키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꾸로 당장 해외 출장/여행 갈때 우리도 처방전이랑 약 같이 챙겨 갖고 다니는데 말입니다?
마운자로/위고비라서 막는겁니다. 근거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문의약품 직구 불법 아닙니다. 잘못 알고 계시네요.
직구막힌게 어느정도 영향이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사실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일본이 마운자로가 싼건 정부가 비급여의 경우에도 약가를 정할수 있기 때문이죠.
릴리가 얼마에 공급하겠다고 하면
후생성이 협상해서 이가격안돼 내려 하면 릴리가 가격을 재조정해서
약가를 고시하고 전국에서 같은 공급가를 유지하는거고
올해는 마운자로가 너무 잘팔리니까 시장확대 재산정제도를 적용해서 후생성에서 25%인하해서 약가를 재고시하니
릴리가 인하해서 판매해서 약값이 더 내려갔죠.
한마디로 도매가를 정부에서 정해줘야 약을 팔수가 있고 릴리가 거부해도 정부가 그냥 고시하면 그가격대로 팔아야하니 비급여든 급여든 제약회사가 일정이상 가격을 못받는겁니다.
한국은 비급여약은 정부에서 개입을 안하고
모든 약값을 보험공단과 제약사가 협상을 해서 결정하니
협상이 안되면 병원과 약국이 릴리가 정한 가격 그대로 받는거구요.
심평원은 통과했는데 건보공단과의 협상이 결렬되어서 비싸게 받는거죠.
건보입장에서는 마운자로는 오래써야하는 약이고 국내 당뇨환자도 많으니 가격을 일본수준에 맞게 낮춰라했는데 일리가 거부한거구요.
일리입장은 한국에서 가격을 크게 내리면 호주나 유럽에서도 가격을 깍아줘야하는데 그럼 매출떨어지니 안해주는거죠.
일본처럼 하려면 보험공단이 아닌 보건복지부에서 약값을 정하게 법을 바꿔야하는데 쉽지 않지요.
약사협회와 제약회사들이 극렬반대하니까요.
미국은 보험사에서 상당부분 부담하니까 릴리에서 아예 정가를 높게 책정합니다. 정가가 150만원이에요.
사보험이 있고 보험이 적용되면 25~30$수준이라 매우 저렴합니다만 보험이 있어도 급여적용이 안되면 한국보다 비싸고
사보험자체가없으면 1000달러정도 낸다고 합니다.
개인적 소망은 일본직구라도 좀 풀어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근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는게 아니고 일단 규제부터 하는게 국민 생각은 전혀 안하고 딴지만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