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편에서 항상 공격 하긴 했지만 요즘은 같은편이 훨씬 심하게 공격하네요
그것도 거짓말로...
이번 전당대회에서 김어준이 정청래 밀었는데 졌다 힘 떨어졌다고 촉법에서 떠드는 거 같은데
김어준은 정청래 편을 들지 않았죠 오히려 정청래에게 질문도 훨씬 가혹하게 했고요
같은 편끼리 싸우면 필패라는 걸 알기에 김민석과 민주당의 부합리한 선거에도 일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정부 들어서 가장 슬픈 건 민주당이 갈라지는 거 그리고 말도 안되는 논리로 같은 편을 공격하는 거...라고 봅니다
주변을 먼저 죽이려고도 하구요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당대표, 정청래 전 당대표 모두 까이고 있어요
김어준 욕먹던데요. 무슨 정청래를 도왔다고 떼쓰는지...요
자기가 져야할 몫이긴 하지만...
뉴재명을 내쳐야죠... 그점에서는 차라리 최욱이 나은듯합니다.
북한을 둘러싼 상황과 이해관계,
우리의 역할, 정부도 챙겨 들을 이야기들
너무 잘 들었습니다.
그런 신문이 요즘 있지도 않지만,
국제면 기사 4~5장 읽은 기분입니다.
언론을 가장해 플레이어로 민주당을 간섭하고, 민주당 또한 공생이 아닌 추종을 벗어나지 못하면 극우 유톱에 먹힌 장동혁 체제에서 보듯이 국힘꼴 나는건 자명해보입니다
점잖은척 까는데 오히려 더 거북하네요
여러가지 상황과 복잡한 정치상황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몇 안되는 스피커입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측/전망의 실패, 오류를 집요하게 공격하는건 결국 김어준이 부담스러운 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유시민이 강하게 개입했어요.
음모론자에 휘둘리면 안되요
낄낄 깔깔하는 모습들에 에라이 덜떨어진것들아~~
속으로 쯔쯔 하며 혀를 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