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 2달정도 맞고 5미리로 증량했는 데요.. 일단 다른 사람들은 편안한 삶에 사는구나 했습니다.. 저는 맨날 계속 허기지고 땡기고 식욕이 주체가 안됐거든요 ㅎ 부작용이 와서 끊었지만요.. 부작용만 없었으면 비싸더라도 계속 맞았을겁니다..
일반인들이 배부른게 불쾌하다고했는데 그걸 3n년만에 꺠달았습니다.ㅋㅋㅋㅋ
공복감(위장이 쪼글아드는 통증 같은느낌) 그게 사라지니 안먹게되고 안먹으니 빠지는 순환이더군요
식사 전후 피해서 조금씩 하루 2리터 이상 마시라는데 이게 쉽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