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배고픔이 없다 라고 하는데
전 배고픔보다 식탐?에 가까웠거든요
(배가 덜 고파도 이정도는 먹을 수 있을꺼 같다 정도 상태?)
어제 저녁에 맞고 김밥 한줄반? 이후론 안먹었는데
이시간까지 배가 고프기는 커녕 뭘 더 먹을 생각조차 안납니다.
머릿속이 먹어먹어먹어 하고 신호를 보내야하는데 태업하는 느낌입니다...
후기에 배고픔이 없다 라고 하는데
전 배고픔보다 식탐?에 가까웠거든요
(배가 덜 고파도 이정도는 먹을 수 있을꺼 같다 정도 상태?)
어제 저녁에 맞고 김밥 한줄반? 이후론 안먹었는데
이시간까지 배가 고프기는 커녕 뭘 더 먹을 생각조차 안납니다.
머릿속이 먹어먹어먹어 하고 신호를 보내야하는데 태업하는 느낌입니다...
배는 안고프지만 그래도 최소한 필요한 영양소는 섭취하시도록 하세요.
그래도 먹으면 먹어지긴 하더라구요.
조금씩이라도 먹어봐야겠네요.
필요하실듯 합니다 ㅋㅋ
건강을 목적으로 두시면 맞으시는것도 좋을꺼같아요
저도 버티다버티다 맞아봤습니다..
밥 생각이 없더라도 삶은 계란같은 좋은 단백질,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입니다.
바로 먹겠습니다..ㅋㅋ
전 힘들면 술이 땡기거든요.
술은 좋아하는 체질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먹는걸 자제시켜주는 역할은 하는듯해요
저는 술도 안땡기더라구요. 주말에 맥주한캔정도 마시는편인데
그리고 소화가 느려지니 숙취가 빠르게 안풀립니다;;
근육 유지를 위해서 단백질은 필수
탈모/영양상태 유지를 위해 탄수화물도 꼭 챙겨드셔야 합니다!
탈모약도 먹는중이라 밥은 꼬박꼬박 먹어야겠네요,....
식욕은 그닥 변함 없어보이고 당뇨 수치가 한큐에 정상인 수치 되더군요.. 한달만에..
당화혈색소 8.6 이 4개월만에 5.6이 되더군요.
그뒤로 6개월째 계속 맞고 있는데 식욕은 여전해보이지만 살이 점점 빠져서 고도비만에서 과체중단계로 내려왔습니다.
정말 기적의 약인데 가격이 너무 비싼게 문제네요.
마자요 너무비싸요...
식사 뿐 아니라 음주 흡연 도파민에도 영향을 주죠.
그때문에 우울증 위험도 발생합니다.
어쨌든, 물하고 단백질 파우더는 챙겨드세요.
물하고 단백질은 잘 챙겨먹어야겠군요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저도 좀 지나보면 알겠네요
담낭염이나 췌장염 혹은 췌장괴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충분한 지방질을 섭취해서 담즙 분비를 촉진하라더군요
견과류나 올리브오일 충분히 드세요
견과류를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