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도 마라톤 만큼이나 저에게 오래된 취미입니다 (20년 다되가요)
처음에는 브루잉으로 시작했는데
커피를 직업적으로 병행하면서 어느순간 에스프레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주로 물의 미네랄 조성에 관한)
에스프레소만 마시게 됬습니다
하지만 이게 평생갈거 라고는 자신 못합니다 ^^
전통주 마시던 취미도 끊어버렸고 커피도 언젠가는 끊을지도 모르거든요
커피도 마라톤 만큼이나 저에게 오래된 취미입니다 (20년 다되가요)
처음에는 브루잉으로 시작했는데
커피를 직업적으로 병행하면서 어느순간 에스프레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주로 물의 미네랄 조성에 관한)
에스프레소만 마시게 됬습니다
하지만 이게 평생갈거 라고는 자신 못합니다 ^^
전통주 마시던 취미도 끊어버렸고 커피도 언젠가는 끊을지도 모르거든요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1. 머신 외부에 핫스팟이 적을것
2. 크기가 작을것
3. 듀얼 보일러일것
4. 로터리펌프일것
근 일년넘게 커피 거의 안마셨네요.
저는 새벽운동하고 아침식사후 딱 한잔만 마시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