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이 약세를 보였는데도 서울 전체 아파트값이 오른 것은 강북권 상승세가 이를 상쇄했기 때문이다. 강남권에서 시작해 성동·마포·광진구 등 한강변으로 번졌던 상승 흐름이 최근 중랑·성북·서대문구 등으로 확산하면서 지역 간 가격 격차를 좁히는 '키 맞추기'가 나타난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8/18/Y4TM4ZRVJBCAXJLIYCTWIXKLWI/
이제라도 대통령께서 잘못된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대선후보 시절 공약 잘 이행해주시길 바라봅니다.

암담합니다..
https://naver.me/5RAFzs1n
저같음 지금 팝니다.
20억 30억….
그돈 갖고 남은 인생 좀 다르게 살아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