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혐오하는 그런 식의 언어를 너무 남발하는 거 아니에요. 정당의 상부에 그런 요소가 이미 이제 있으니까 밑에 지지자들 사이에는 너무나 심각하게... "
혐오 조롱의 문제점을 말씀하시고 이어 더이상 자정작용을 기대하는 단계는 지나 조치가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십니다.
그런데 문제의 근원 파악에 있어서 "정당의 상부" 를 정확히 지목하십니다.
"바로 니들이 문제야, 유튜버들 극렬지지자들 입단속 시키기 전에 니들이 문제라고!" 꾸짖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민새파 < 이런거 하지 말라고 하시는겁니다. 서로 안해야죠
어찌되었든 대표 선출도 끝났으니 잘 봉합해서 좋은 결과 이끌어내면 좋겠네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59870.html#ace04ou
그래서 그 당시 손가혁과 문꿀오소리들의 패악질에 지지자들이 거리를 뒀구요.
이재명 대통령도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방조를 하셨고 단합대회가 되야 할 전당대회가 친명반명 프레임으로 얼룩졌습니다.
그때는 뭐하고 이제야 조치가 필요하다?
개가웃을 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