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V90 화려한 건 알겠는데 그래서 FSD는? 이란 생각이 딱 들더군요...현대차가 뭔가 기교로만 장사하려는 느낌. 도대체 그간 자율주행에 쏟아부은 돈은 죄다 어디로 갔는지??? FSD되는 깡통테슬라가 낫겠다는 생각을...

2. 아이코스의 필립모리스가 새 액상담배 비브를 지난 18일부터 팔았어요. 기계는 단 돈 1만원, 액상은 8천원인데 1400번이나 흡입이 가능하다고..그런데 써보니 농담아니라 140번인거 같아요. 제가 엄청난 뻐금이도 아니고 한두시간씩 잠깐 흡연하는 정도인데 하루 만에 액상을 다 썼어요. 이걸 계속 쓴다면 매일 8천원이 깨지는 셈이에요. 정말 과장광고도 적당히 해야지 140번 정도인 걸 1400번이라고 하다니. 역시 프린터 회사는 토너를 팔아 면도기 회사는 면도날을 팔아 큰 이익을 남기는 전략과 비슷하네요

3. 제가 알던 땅콩샌드빵은, 잼이 넘쳐 흘렀는데...이빵은 적은 잼만 일부분에 발랐습니다. 이건..진짜 창렬스럽다는 말이 다시 나올 정도입니다. 롯데빵 안녕..그냥 롯데에서 만든 건 다 안녕해야겠네요

엄청 좋아 보이더군요. 사라고하면 돈 없어서 못 살거 같지만, 법인같은대서 손님 모시기에는 참 좋은 차 같아 보이더군요...
깡통 테슬라 VS GV90인데...
저 한테도 GV90...굽신굽신....
빵이 거칠거나, 잼이 너무 없거나 그런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요.
요즘 편의점 빵 가격 살벌한데... 차라리 삼각김밥이 훨씬 낫더군요.
여태까지 다른 브랜드들도 다 기사가 운전하는걸 전제로 만드는거라
자율주행이 당장은 딱히 필요하진 않을거에요
저 차도 와꾸자체가 그런 사람들 사라고 만든건데요..
돈만 되면 GV90 탈거 같은데요?
Fsd가 필요할 이유가 없죠.
앞면은 멋있게 나왔다 생각은 들고
컬러도 상하 다르게 해서 벤틀리 따라 고급화 전략으로 간다니
돈없어서 못타지 안타는 차량이 될 것 같진 않더군요...
다만 형광 법인차량이 많아질 것 같단 생각이...
라는 명언이 떠오르네요.
인간 비감독FSD를 사면 되지
굳이 감독형 을 돈주고 안삽니다
감독형 과 비감독형 비교가 안되죠
"자동차"라는 관점으로는 다른 시각을 갖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럴바에 직접 운전하는게 심리적으로 편하다는 일부 미국인들의 평가입니다.
식빵에 땅콩 스프레드를 사서 발라먹어야겠어요.
단 1개 메이커도 자율주행 제대로 하는 회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