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4명 동시에 당원권 정지…국민의힘 비당권파 ‘무더기 중징계’
55분 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로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리면서
2028년 총선 공천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됐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0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에 대한 징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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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장동혁파가 휘두른 징계의 칼부림, 자신들을 벨 가능성 높아"
2시간 전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부정선거음모론자들은
대체로 무능하고 무례하다"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동혁파가
오늘 휘두른 징계의 칼부림도
윤리위 등
자신들을 벨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조경태 의원에게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에게는 2년,
권영진 의원에게는 1년6개월의
당원권 정지 징계를 의결했다.
징계가 유지될 경우
2028년 총선 공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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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표는 또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공당을 사당화하기 위한
선택적이고
자의적인 징계정치가 계속되고 있다"며
"국민들께
버림받게 될 것입니다"라는 글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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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께
버림받게 될 것입니다"라는 글을 공유했다.
"국민들께
버림받게 될 것입니다"라는 글을 공유했다.
"국민들께
버림받게 될 것입니다"라는 글을 공유했다.
2년뒤.....
선거....볼만할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