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6 북중미 월드컵 일본 vs 브라질전
2026 월드컵 관중석 밈으로 유명해진 일본의 18세 크리에이터가 '에이티즈 최산'의 시축 포즈를 흉내내는 영상을 공개했는데
안무를 따라하는 과정에서 손으로 눈꼬리를 길게 잡아 당기는 '눈 찢기' 제스처를 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서양인도 아니고 일본인이 자기 눈을 찢다니? 왜죠 ㅋㅋㅋㅋㅋ
일본인들은 스스로를 자칭 명예백인이라고 한다더니 진짠가봐요.

지난 2026 북중미 월드컵 일본 vs 브라질전
2026 월드컵 관중석 밈으로 유명해진 일본의 18세 크리에이터가 '에이티즈 최산'의 시축 포즈를 흉내내는 영상을 공개했는데
안무를 따라하는 과정에서 손으로 눈꼬리를 길게 잡아 당기는 '눈 찢기' 제스처를 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서양인도 아니고 일본인이 자기 눈을 찢다니? 왜죠 ㅋㅋㅋㅋㅋ
일본인들은 스스로를 자칭 명예백인이라고 한다더니 진짠가봐요.
심심해서 왔어요.